4월도 중반에 들어 와서야 두 천사의
기일을 알아 차렸던 것처럼 이제서야
어린 나이에 이 세상 떠난 두 천사들
늦게 나마 기억하면서 추모에 힘쓴다.
故채영민(로이/1995년4월7일)천사
2026년4월7[화]일▶◀추모 31년을 보냈고

故김동욱(젤마노/2001년4월1[일]일/소아癌/12세)천사
2026년4월1[수]일▶◀추모 25년을 보냈다.

같은 묘지 공원이름을 사용하되, 각기 다른 Section에서
▶편안히♥쉬어라◀
※이미지 등록 사진 내용은
소아암으로 인하여 12살의
어린 나이를 내려 놓았던
故김동욱(젤마노)군의
생전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