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방문 활동에 임하기 전에
별세하셨던 본당 교우인 어른
부인께서는 그 이후에 자녀의
도움일까? 아니면 도움을 받기
위해 모셔 갔던 것인지 모르나
오랫동안 뵐 수 없었던 부인께서
이제는 부군 곁으로 돌아온 것을
보니 영면의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서 였을까 부군의 바로 옆에
안장되어 계심을 보게 되었다.
故최신화(야고보)님
1994년3월18일 별세/69세
故최(장)순남(카타리나)님
2025년5월4[일]일 별세/100세
묘지 방문할 때마다 이 비석의
가족들 근황들이 궁금했었는데
이제는 편안하시게 영면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