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알고 지냈던 교우 관계인
이 부부에게는 앞서 암(癌)으로 인해
어린 여식을 남겨 두고 떠난 외동딸.
이제는 어엿한 숙녀 축에 들었을 손녀.
매주 한 번씩 Irvine에서 LAX방향 까지
딸의 비석을 돌보기 위해 찾곤 하셨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부친께서 눈이 안보여
묘지 방문하는 과정에서의 운전이 어려워
모친께서 대신 운전대를 잡고 그렇게 멀고
먼 묘지를 잘도 다니기도 하셨는데
친척되시는 분께서 안장(2010년)되신 후에
부친께서는 2020년9월18일 별세하셨고
모친께서는2025년2월15일 별세하셨음을
2026년4월18[토]일에 묘지 방문해서
알게 된 정확한 사실이었다.
그리고 외동딸 곁에 함께 영면의 시간을~!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