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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건강

‘그러나, 당뇨는 축복이다’ 김수경 지음

2020.05.16

그러나당뇨는 축복이다’ 김수경 지음
 
 
김수경 박사님은 고려대 졸업고려대 생명공학 박사로서 현재 한국대체의학소 소장님 이시고 베스트베이비  다수의 유명 잡지 인터뷰  기고를 하시고 계십니다.
 
 
저자는 이책에서 당뇨는 낫는다그리고 당뇨는 병이 아니다당뇨는 ‘이렇게 살면 위험다고 미리 알려주는 표지판이다당뇨는 병이 아니므로 약이 없다당뇨는 생활을 바꾸면 자연스레 없어지는 현상이다당뇨는  없이 쉽게 낫는다당뇨의 의사는 당신 자신이다라고 강조합니다.
 
 
책에 의하면 당뇨는 병이 아니라 우리 몸의 소프트웨어 기능이 무너진 것이라고 합니다.
 
당뇨는 혈당 조절로 치료되지 않는다고 합니다혈당은 결과지 원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당뇨를 고치면 혈당은 자연 스럽게 잡히지만 혈당을 관리한다고 당뇨가 고쳐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그래서 혈당관리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당뇨병은 여전히 진행 중이면 반갑지 않은 당뇨 합병증도 찿아온다는 것입니다당뇨병은 결코 혈당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고 혈당이 높아진 것은 포도당이 ATP 전환되지 못해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므로 당뇨병을 고치려면 혈당을 낮추는  골몰할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 ATP 될수 있도록 조건을 변화시켜 줘여만 한다고 합니다.
 
 
또한 당뇨는 당뇨 식단으로 낫지 않는다고 합니다. 식사와 운동으로 혈당치가 낮아졌다 하더라도 당뇨가 치료된 것이 아니고 당뇨는 여전히 잠복 중이고진행중이다고 합니다.
 
 
운동요법으로 당뇨가 낮지 않는데 운동으로 혈당을 낮출수는 있지만운동으로 당뇨를 고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혈당강하제는 당뇨 치료제가 아니고 경구 혈당강하제는 먹는 인슐린이 아니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거나 간에서의 포도당의 생산을 막아주는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주는 약재일 뿐이며
 
또한 인슐린 펌프는 인공 췌장이 아니고 오히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면서 췌장은  기능을 잃어버리고 거의 사라지는 지경에 이른다고 합니다.
 
 
혈당관리가  된다 하더라도 당뇨 합병증은 생긴다고 합니다혈당관리를 철저히 하면 합병증의 발병율을 50%이상 감소시킬수 있다는 것이 의학계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저자는 당뇨병은 피가 더러워져서 생기는 증상이므로 피를 깨끗하게 하면 당연히 고칠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당뇨병의 원인은 연소되지 못한 포도당이  속을 떠돌며 피를 점점  더럽히고 포도당이 남아도니끼 췌장은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는데 이런 악순환이 거듭되면서 췌장의 기능이 망가져버린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책의 PART1 제목이 ‘ 아는 체하지만누구도  모르는 당뇨’ 인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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