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uploads/images/user/bbcafaa844a0490156fd7810ac8e52c0.jpg coma 정치·이슈톡 2019.08.11 신고
박근혜 훈장 받은 한국콜마 회장

                        <박근혜 훈장 받은 한국콜마 회장>


화장품을 제조하는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극우 유투버가 만든 동영상을 전직원에게 보여주며 문재인 대통령을 저주하고 일본 편을 들어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윤동한 회장이 월례회를 하면서 직원 700명에게 보여준 극우 유투버의 막말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극우 유투버는 문재인 정부의 대일 외교를 비난하면서 “아베는 문재인 면상을 주먹으로 치지 않은 것만 해도 너무나 대단한 지도자”, “아베 총리가 한글로 쓴 케이크를 선물했는데 문재인은 단 거 안 먹는다면서 면전에서 거부를 했다. 그러면서 김정은하고는 케이크를 또 잘만 처먹었다. 그 지/랄을 떨면서도 한일 관계는 최악” 등의 발언을 했다.


이어 “일본은 좋든 싫든 우리에게 근대화를 시작시켜준 존재이자 실질적으로 가장 근접한 서구문명 국가”라고 추켜세웠다. 또 “반미 운동을 펼치던 베네수엘라는 망해버려 베네수엘라 여자들은 단돈 7달러에 몸을 팔고 있고, 곧 우리나라도 그 꼴이 날 것”이라는 발언도 했다.


웃기는 것은 윤동한 회장이 하필 그 부분만 발췌해 직원들에게 보여주었다는 점이다. 일본 지분이 13% 남짓 되는 한국 콜마는 연매출이 1조 3600억으로 파문이 커지자 주가가 5% 남짓 떨어지고 자회사인 한국콜마홀딩스는 9% 남짓 떨어졌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한국콜마 제품 불매운동에 돌입해 사실상 회사가 파산될 위기에 몰렸다. 거기에다 여성비하까지하고 생산직과 사무직을 차별해 발언한 것도 문제가 되었다.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가 한국콜마는 부랴부랴 사과를 했지만 정작 윤동한 회장은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고 사퇴하였다. 딴에는 그런 내용으로 일본 편을 들고 싶었겠지만 역풍을 맞고 휘청거리고 있으니 자승자박이다. 어느 미친 인간이 직원들에게 역사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자국의 대통령 뺨을 때리고 싶을까.


한 가지 단서가 있다. 윤동한 회장은 2014년 박근혜 정부 시절에 동백장 훈장을 받았다. 그렇다면 윤동한 회장은 박근혜 신봉자로 박근혜가 탄핵되어 감방에 있자 분한 나머지 복수를 한 게 아닐까? 그렇지 않다면 운동한 회장의 폐륜적 행위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 태극기 모독 부대의 행동을 보라.



일본이 경제침략을 가해오는데도 일본을 욕하지 않고 자국 대통령의 뺨을 때리고 싶다는 유투버의 방송을 직원들에게 들려준 것은 윤동한 회장의 마음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봐야 한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는 아예 아베에게 사죄까지 했다. 시간이 지나자 '셀프친일고백'이 점점 늘고 있다.


따라서 한국콜마 제품 불매 운동은 확산될 것이고, 윤동한 회장은 자신의 저주 발언으로 회사를 말아먹게 생겼다. 자업자득이요, 자승자박이니 누구를 원망하랴! 이땅의 친일의 역사는 깊고도 깊다. 차기 총선에서 모두 궤멸시켜야 나라다운 나라가 될 것이다.  검찰은 한국콜마를 압수 수색하여 이미 거론된 세금탈루도 재수사해야한다!


토착왜구들이 보면 부글부글할 coma의 블로그 <사람사는 세상>
다른 글 보러가기(아래주소클릭)
http://blog.daum.net/youngan580

이상 coma가...

좋아요
좋아요 2
태그
  • #박근혜#한국콜마#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정치·이슈톡 의 다른 글

sekorean sekorean 정치·이슈톡 네타냐후 실체를 알게 된 세계, 이재명 정부와 남북관계, 북강원도 모세등판 염소 농장
네타냐후 실체를 알게 된 세계, 이재명 정부와 남북관계, 북강원도 모세등판 염소 농장
<세포등판 염소농장에 가보자>NJ에 거주하시는 김수복 전 615정신실천 미국위원장님과현재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이재명 정부와 남북관계,북강원도 세포등판 염소 농장 등에 관한…더보기
  • #세포등판
  • #남북관계
  • #네타냐후
  • #트럼프탄핵
  • #
0 0 16
sekorean sekorean 정치·이슈톡 대한민국 검찰개혁 드디어 완수
대한민국 검찰개혁 드디어 완수
숱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고 나라를 쪼갰던 검찰의 부정과 횡포가 마침표를 찍었습니다.권력을 누리던 검찰의 저항때문에 한때는 불가능하게 보였던 검찰개혁이 뜻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더보기
  • #검찰개혁
  • #공소청
  • #수사청
  • #검찰권력
  • #
0 0 75
sky001i 정치·이슈톡
부천 개인회생
부천 개인회생은 감당하기 어려운 채무를 법적으로 조정하여 일정 기간 성실히 변제하면 남은 빚을 탕감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특히 부천은 인천지방법원을 통해 진행되며, 법원 기준…더보기
0 0 91
sky001i 정치·이슈톡
평택 개인회생
평택 개인회생으로 과도한 채무 부담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해보세요. 재산보다 빚이 많고, 매월 꾸준한 소득이 있다면 직장인·자영업자·프리랜서 등 …더보기
0 0 106
sekorean sekorean 정치·이슈톡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이란 침공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목소리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이란 침공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목소리
미국의 전쟁인가 트럼프 개인의 전쟁인가? 국제사회의 비판을 무시하며 일으킨 이란 침공.이에대한 미주 한인들은 어떤 생각들을 하는지 들어보았습니다.
  • #이란전쟁
  • #엡스틴파일
  • #Epstein
  • #Iranwar
  • #세계대전
  • #
0 0 107
sekorean sekorean 정치·이슈톡 2026년 2월, 미국 정치 판도 변화의 조짐
2026년 2월, 미국 정치 판도 변화의 조짐
높은 물가와 사회 보장 혜택의 감축 등 보통 사람들의 생활이 여전히 어려운 가운데 폭압적인 ICE 의 행태와 Epstein file 로 드러난 트럼프와 미국의 도덕적 타락은 공화…더보기
  • #Epstein File
  • #Texas Election
  • #ICE
  • #NC protest
  • #공화당유권자
  • #미국여론변화
  • #엡스틴파일
  • #한국사법개혁
  • #곽상도
0 0 231
정치·이슈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조국 동란 (曺國 動亂) new12
  • 미국에 사는 우리. 일본불… new6
  • 괴상한 선거제 끝내 강행 … new5
  • 윤석열, 조국 new5
  • 현아 엉덩이 퍼포먼스 new3
  • 아베의 5가지 ‘착각’ new3

조회수 많은 Ktalk

  • 2025년 대한민국은 어떻… new0
  • 대한민국의 장래를 염려하는… new0
  • (회개하지 않으면 2025… new0
  • 두 대통령의 착각 new0
  • 주민발의 50 (Propo… new0
  • 박경호 목사의 환상과 계시…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수돗물로 요리.양치질땐 뇌손상(치매)위험 -100세 시대 수돗물로 요리.양치질땐 뇌손상(치매)위험 -100세 시대
  • 다케시마 일본땅! 3 다케시마 일본땅! 3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