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인턴십 왔는데 생활고 허덕 웬말

여기에 있다보면 인턴쉽으로 온 젊은 학생들을 적잖이 보게 됩니다.


어느 기사를 봤는데 웨스트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오게 되면 어학연수는 물론 인턴쉽 기회까지 얻을 수 있게 되나 봅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 중에는 미국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경쟁률이 5:1이나 된다고 하는데... 능력있는 학생들이 뽑혀서 오는 것 같은데

막상 미국에 와서 현실을 보면 당초 기대했던 일자리를 소개받지 못하거나 취지와 다른 일자리를 소개받은 학생들 중에는 생활고에 시달린다고 하네요.

몇학생들은 미국에서 불법인 현금 일자리에 취업하거나 생활비가 없어 무료 급식소까지 찾는다고 합니다.


답답하겠네요..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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