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賴에는 포괄적인 이미지가

 24일 오전,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로 또 다시 날린 탄도형 214일에 대해 트럼프는 파격적이라 할 만큼 관대하다. 

  

이러한 도발은 명백한 안보리 위반임에도 불구하고 T측이 이처럼 관대히 대처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241일 발사 등이 안보리 위반이 아니고 위험물질이 아니라면 대체 무엇 때문에 그리도 호들갑 떨어 왔는가 말이다. 

  

요즘은 美 독립기념일이나 New Year evening등의 행사에도 지정된 장소가 아니면 폭죽놀이도 자제 하고 있는 추세이다. 

  

추정컨대 곰 정부가 대일 국제약속 파기로 인해 더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美 측의 불만이 우회적으로 들어나는 현장은 아닌가 한다. 

  

北 214은 직접 사정권 안에 노출 되어있는 남한이 더욱 위험 할 것은 주지의 사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두고 보자" 

트럼프의 말이다.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동을 중단하라" 

곰측의 말이다. 

  

"해묵은 동해보다 서해 쪽으로 날려라" 

대한국민이 요구하는 말 같다. 

  

信賴에는 포괄적인 이미지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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