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 들의 서초동 집회를 보며....

수십 명의 특수부 검사들이, 두 달간 달려들었지만,
지금껏 조국장관이 증명서 위조에 직,간접적인 관여를 했다는 증거는 물론,
봉사상, 사모펀드, 장학금, Computer ,... 등등등.. 그 어느것 하나 증명해 내지 못하는 것은,
대한민국 검사들이 무능하거나, 조국장관은 애초에 무죄....., 둘 중 하나일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 현직 법무부장관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 수색이 있었다.
그것도 두 달간 70차례의 압수수색도 모자라, 이례적으로 장장 11시간 동안..
이렇듯 국가를 뒤흔든 수백 명 규모의 대대적인 수사가 어처구니없게도 단지,
일개 대학의 봉사상과 인턴증명서의 위법성을 찾아내기 위함이라고 한다.
조국장관 자신도 이미 밝혔듯이
조국장관은 일반 국민들이 누려보지 못한 특권을 거리낌 없이 누려온 기득권자가 맞다.
그리고 우리들은 조국장관에게 크게 실망하고 심지어 위화감마저 느껴야 했다.
하지만 조국 장관 가족처럼 특권을 누려온 기득권자들은,
나경원, 황교안, 장제원, 김학의, 김성태.... 등등등을 비롯해 어림잡아 수백만이 넘는다.
그리고 주도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세력들은 바로 이 기득권 세력들이다.
이 기득권 세력이라 함은 야당에, 언론에, 검찰에,... 등등등 이다.
그러나 기득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또는 쇄뇌되어 살아 온 사람들, 어리석은.. ?).
그들이 사퇴 시키려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조국장관이 검찰개혁을 통해 기득권자들의 특권을..
우리 국민들에게 되돌려 주려하기 때문입니다.
해방 후, 70년간 검찰은 기득권의 위해서만 존재해 왔습니다.
국민에게는 예리한 칼날이 되어 찌르고, 기득권자들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대통령조차 감히 뚫을 수 없는 방패가 되어 주었습니다.
즉 기득권자들에게 있어 검찰의 역할은,
국민들을 말 잘 듣는 노예나 개,돼지로 길들일 수 있는 수단이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이 누려왔을 특권을 일부라도 누렸다고 해서 국민들이 그를 내친다면,
앞으로 그 어떤 사람이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나설 수 있을까요??
조국 장관을 버리고..
지금껏 당연시 살아왔듯이 기득권의 개,돼지로 살아가느냐!
아니면, 조국을 지켜내고 개혁을 완수해 사람답게 살아가느냐!
우리가 선택 할 시기가 온 것입니다.
우리가 선택 할 시기가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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