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적 캠페인

한국이 성공한 배경에는 일본의 기술지원을 빼놓을 수 없다.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 준거한 무상차관 3억, 유상차관 2억, 상업차관 1억 달러 이상을 약속받았고 결국 상업차관 3억 달러까지 늘려 8억 달러라는 거금을 받았으며 이것이 달러든 엔화든 차관이든 상당히 큰 막대한 금액었으며 게다가 일본이 놓고갈 수밖에 없었던 한국내 재산 약 20억 달러 정도의 가치 등으로 한국은 경이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다. 모두 8억 달러 라는 돈은 당신 일본 자산 규모의 50%에 해당하는 금액. 이 것은 현재 가치로 추산한다면, 당시 국가예산이 850억 원정도임을 감안하면 약 2년 치 국가예산에 해당하는 셈이며 관련하여 원화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적어도 수십조 원에서 크게는 수백조 원의 가치가 있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리라. 한번 더 강조하여 언급하면 한국은 자력으로 해방된 것이 아니나 '8+ 20억'이라는 엄청난 가치를 부여 받은 것은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 따른 것이다. 여기에  더 하여 결코 무시 할 수 없는 것이  일본의 기술지원이 있었다는 것이다.  


2015년 12월, 위안부 국제 합의에서 日측이 위로금 10억엔은 '샌프강화' 맺음으로 내놓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다. 그러면 왜 아베는 10억을 내놓았을까?  10억 이라는 막대한 위로금을 또 다시 내게 된 그 배경은 무엇일까? 한번 집어보니, 아마도 뉴욕 일원에 대한 사회 메커니즘(mechanism)이 작용했을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대부분 요란한 가짜 뉴스에 이것이 묻혀 버렸고 아는 자는 말을 아끼는 실정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양심선언' 또는 '아베의 일대기'등을 통해 알려 질것으로 기대 해보는 사람도 있을것 같다. 


이미 열당에 수차례 언급되어온바와 같이 이제는 통칭 ‘과거사’를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 것이 ‘나라를 위한 길’이며 그 보다 꼭 필요한 '물 위에 그림 그리는일'에 신경 쓰는 것이  더욱 바람직 하다는 것이다.  이평의 안건은 애기 울음 소리 울려 퍼지게 하는 일이며, 자살률을 줄일수 있으며, 청년일자리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한다. 


그러나 똑똑이들로 넘쳐 나는 한국인지라 이평은 마이동풍이요 쓴약이라 '호박이 넝쿨체 굴러들어 오는 복'을 자기발로 걷어 차버리는 형국이리라. 


하여간 '강징-위안부' 등 과거사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국익을 위한 길 임을 아는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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