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는 자주오지 않는다.

北측의 2인자 김여정의 독설이 화제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여정이 12일 담화에서 '남조선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10일 심야에 

북이 열병식을 개최한 정황을 포착했다느니, 정밀추적중이라느니 하는 희떠운 소리를 

내뱉었다'는 관련 기사들을 올렸다. 


남한 당국에 불만 가득한 그녀의 입에서 '겁먹은 개'  '삶은 소대가리'라 하여 유명세를 

타다가 이번에는 "웃길 짓 골라하는 특등 머저리들" 이라 하였다. 독설 吐 하는 여러 이

유가 있겠으나 北이 국제사회의 제재로 어려운 상황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쯤은 누구나 

쉬이 짐작 할 수 있을 것 같다. 


근본 원인은 한반도 주권이 반 토막 나 버린 탓!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만이나 허풍 같은 속임 전술을 너무 자주 사용하다 보면 국제적 

신뢰도를 잃어버린다는 점에서 그리 좋은 전략만은 아닌 것 같다. 


좋은 기회라는 것은 자주 오지 않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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