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북방 시녀 행정

인권을 앞세워 인권을 갈취하며 국민 주권 능멸한다. 돈 많은 한국 국민들 마저 타락했다.  정치 나발수는 목이 잠겼고 경찰-검찰 관련 작자들도 일당 세일즈 맨으로 전락하였으며, 종교계 인사들은 순종하는 신실한 성도(물좋은신도)포섭에 밑뿌리 말초신경까지 동원한다. 


소녀상 팔이 19대 행정이 집권하면서 이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려졌다. 나라 안쪽이 과거사 소녀상 팔이에 광분할 때 한국과 접한 중국-러시아 군용기들은 심심풀이 땅콩먹듯 생각 날 때 마다 한번씩 한반도 카디즈(KADIZ)구역을 마음껏 휘젓고 다닌다.  이에 대응하는 소녀상 팔이 생쇼 정권은 오히려 그들의 침범 횟수까지 줄이는등 맹랑한 짓거리들을 하고있다. 


 소녀상 팔이 19대 행정에서 일어난 “중국 군용기의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 침입 횟수를 대폭 축소해 공개한 정황이 7일 확인됐다. 어느 야당측의 국회 보고자료와 군 내부 비밀자료를 비교해보니 연간 침입 횟수 집계에 100여회까지 차이가 났다.” 대 북방 고자 행정이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피하기 위함’이라 한다.

 

“지난해 7월 23일 중국 H-6 폭격기와 러시아 TU-95 폭격기 및 A-50 조기경보통제기 등 군용기 5대가 우리 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 진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러시아 A-50 1대는 독도 인근 한국 영공을 두 차례에 걸쳐 7분간 침범했다. 지난해 7월 23일 중국 H-6 폭격기와 러시아 TU-95 폭격기 및 A-50 조기경보통제기 등 군용기 5대가 우리 방공식별구역(KADIZ)에 무단 진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러시아 A-50 1대는 독도 인근 한국 영공을 두 차례에 걸쳐 7분간 침범했다. 야권이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제출받은 2016~2019년 중국·러시아 군용기의 연간 '카디즈 진입 현황'에 따르면 중국 군용기는 2016년과 2017년에는 각각 50여회, 70여회 카디즈 안으로 들어왔다. 이어 2018년에는 140여회로 침입 횟수가 훌쩍 뛰었고, 지난해에는 50여회로 다시 줄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후보자 시절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같은 수치의 자료를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2016년과 2017년의 경우 각각 40여회와 60여회로 오히려 국회 공개자료보다 10여회씩 적었다. 반면 2018년엔 공개자료보다 60여회 많은 200여회, 지난해엔 100여회 많은 150여회로 기록돼 있다. 지난해의 경우 3배나 차이가 나는 셈이다.” 인터넷 자료 


-한국의 모든 고자 개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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