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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even66 정치·이슈톡 2021.10.10 신고
'한국해'라고?

뉴욕한국일보 2010년 1월18일자에  '동해 아닌 한국해' 내용의 기사로  미주최초로 이평선생(김나현)이 '한국해'를 주장하여왔다.  이 기사에는 독도 부근의 해역을 자음 'ㅎ' 디자인 안에 담아 ‘SEA OF JAPAN’으로 표기된 명칭을 지우고 그 위에 'SEA OF KOTRA' 로 표기하였다. (대담하며 창의적인 표현으로 이런분 없었다) 


기사 내용:

"‘동해’(East Sea)가 아닌 ‘한국해’(Sea of Korea) 표기 운동으로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뉴욕일원 ‘동해, 독도 지킴이’로 잘 알려진 김나현씨는 “‘일본해’(Sea of Japan)라는 고유어를 사용하는 일본에 맞서 방위명칭인 ‘동해’를 지나치게 강조하면 혼란이 가중되거나 자칫 논리 싸움에서 밀릴 수 있다”면서 “현재 전개 중인 동해 표기 운동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특히 “역사적으로 서양 고지도에는 ‘한국해’식 표기가 압도적으로 많다”며 영국국립도서관에 소장된 고지도 조사 결과를 사례로 들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해’식 표기 62점, ‘동해’ 표기 8점, ‘일본해’ 표기 10점, ‘중국해’ 표기 4점 등으로 나타나 있다. 


“‘조선해표기 일본지도 열람도표’에도 한국해로 표기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얼마든지 있다”며 “1865년까지 ‘조선해’로 표기돼오다가 1871년~1882년에는 ‘조선해/일본양해’, ‘조선해/일본서해’ 등으로 표기됐으며 1907년부터는 다시 ‘대한해’로 표기돼 있다” 


'평선생'이 지구촌 최초로 '한국해로가자'는 내용으로 언론에 공개하였다.  이후 2011 '평화존중-한국해' 동영상 자체적으로 제작하였다. 모든 자료 수집, 아이디어 창출에서 동영상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하다 보니 복수적으로 ‘update –upgrade’ 할 수밖에 없었으나 초지일관 '한국해로 가야한다'는 내용은 바꿔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와서 '한국해' 표기 사이트를  여기저기서 언급하는 것 같다. 

관련기사>

"동해를 '한국해'로 표기한 18세기 영국 지명사전이 국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알고 보니 200년도 더 전에 우리 동해는 이미 세계에서 한국해로 통하고 있었습니다. 바다의 표기를 주관하는 국제수로기구가 지난 1929년 펴낸 지도엔 동해가 없습니다. 일제가 한반도를 강점하면서 '일본해'를 일방적으로 써온 결과 외국인들에게 동해는 낯선 이름이 된 지 오랩니다. 하지만, 250년 전 영국에서 펴낸 지명사전에는 동해를 '한국해'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 사전에는 지도와 함께 바다의 이름과 위치가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1768년 출간된 백과사전의 대명사 브리태니커 초판에서도 동해는 'SEA OF COREA', 한국해입니다. 19세기 일본인이 직접 그린 세계지도엔 '일본해'가 아닌 '조선해'로 쓰여 있습니다.  18세기부터 일제강점기 전까진 대부분의 나라에서 동해를 '한국해'로 지칭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것입니다. 전문가는 동해라는 이름이 세계무대에서 사라진 것도 문제지만 '일본해'라는 표현 자체에도 잘못된 점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들이 대한민국의 '동해 되찾기'에 어떤 힘을 실어줄지 주목됩니다. (MBN 뉴스, 8월 13일)


1914년 7월 28일부터 1918년 11월 11일까지 유럽 중심의 세계 대전이 발발하였고 일본은 여기에 뒤늦게 협상국'이되었다. '협상국지위'는 '일본의 조선식민지'를 '국제적으로 인정해주었다'는 것이며 전쟁끝난 약 1년후 런던에서 이른바 '해양의 안전을 위한 회담'이 열렸고 여기서 동해가 일본해로 둔갑되어 지금까지 일본해가 자리 잡게 된 경위가 되었다. 


고지도에 나와 있는 한국해 명칭은 관련 수로협(iho)등 국제해양법으로 인정 한 것이 아니라  서구 유럽등지의 가톨릭 전도사들이 동양으로 가기위해 바다의 명칭을 임시로 기록해 놓은것들이다.  "'동해주장'은 한국은 주권국이 아니다" 라는 입장을 스르로 밝히는 것과 다름없다'  


'개보고 개라하고 돼지보고 돼지라하여 여러 개.돼지들의 질시를 받기도하는 평선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준 있는 정치 예술적 감각으로 관심인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있다.    


그 들과 비교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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