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 땡 땡!

미녀 연예인과 공짜 연애 비법과 '518정신'  


518정신이란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 등을 민주화 학살자'로 규정한 '좌파의 율법'이 민주화!   



대한민국 여가부(여성가족부)는 페미천국에 앞장서는 부서이다.

페미란 '게이-레즈비언' 양성애자 (남남여-여여남)등 집단 난교 성애자들을 '성평등'이라는 단어로 앞가림한 패거리 '가족부' 즉, '여성가족부'라 한다. 


"진보는 무능해서 망하고 보수는 부패해서 망한다고 어느 누가 말했던가. 무능하고도 부패한 진보를 목전에 두고 보수는 지금 분열로 망해가고 있다. 정권 교체를 향한 작은 의지를 담아 그동안 나 조은산은 얼마나 많은 글을 써왔던가.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보니 가야 할 곳이 보이지 않아 나는 마땅히 내 살길을 찾아 나설 뿐이다. --- 어차피 세상 이치가 다 그런 것이다. 벌어먹긴 힘들어도 빌어먹긴 쉬운 것이다. 자녀가 보는 앞에서 어머니를 칼로 난자해 살해한 한 살인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합니다. 아니지요. 그는 심신 미약 정황이 있으니 징역 15년 정도가 적당하지요. 분하다. 선출직을 노린 ‘핫바리’ 인권 변호사가 내 공을 가로챘다."  '나는 전향한다' 중  이은산- 


"518정신을 헌법에 적시하겠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 등을 민주화 학살자'로 규정한 좌파의 율법앞에  작금의 야당 대선 주자가 '518우상'에 무릎 꿇고 말했다. 


그 후보 또한 ‘여성가족부 폐지하겠다’면서 페미·젠더 이슈에 대한 입장에서는 "나는 안티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페미니스트도 아니다"는 입장으로 '폐지'와 '페미' 사이의 입장이 어정쩡 하였다.  


'518 학살정신'을 이어받겠다!  

한때 잘 나갔던 태극기 팔이들-

그 곳에 똥줄 맞추는 그 작자들-


그 작자들 그럴것이다-

'나는 그룹섹스 찬성자가 아니며 518 학살 율법에도 반대한다'고 말이다. 


언론이 언급하길 피하고 있으나 작금의 20대 대선은 국뻥당 패배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팍! 망해 버린 후 헤쳐 모여 하는 것이 정답일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은 왜 들어 오는가-  


그러나 그 전에 한가지 묘안은 있다. 

페미 성소수자 들과 동물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묘안 말이다. 


즉-

성 소수자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그룹섹스자들의 성적 취향을 발전시켜 섹스문화라는 미명아래  진정한 페미- 양성애자- 동성애자- 그룹 난교섹스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는 발판을 마련 한다는 묘안 말이다.


대한민국 페미 성 소수자 양성애자등  20.30 젊은층 섹스 무지좋아한다. (물론 모두 모두는 아니다.)

통칭 '페미-성소수자' 이들에게 대한민국 섹스 문화들을 발전시킨다는 명목아래 각종 혜택을 부여한다. 양성애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어쩌다 경찰들과 다툼이 일어나기라도 한다면 페미-양성애자 이들을 모두 모두 대한민국 섹스 문화 컨텐츠(contents) 관련 공로자로 격상하여 국가 유공자로 대우하여 6.25 참전용사- 월남 파병자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준다.


그러한 공약을 내건다면,

페미-20.30 성소수자 양성애자-그룹섹스 자들에게 격한 공감대를 얻을수 있을 것이며 더 나가 개. 돼지. 닭등 반려 동물 장관부도 신설하여 개.돼지등 동물 입양 가구에 사료비 병원비 등등 모든 비용 국가가 부담하며 그 동물들 죽으면 동물 장례를 치뤄주는 문화 컨텐츠에 외국 유명 연예인들 또는 목사등 신부들도 초청하여  거룩한 반려동물의 사망을 애도하며 이러한 동물 장례 민주화 정신을 고취하고 추천, 장려하는 차원에서 사망한 동물들에 특별 국가 유공자로 지정하여 거룩한 개.돼지 동물들을 '민주적으로 키워준 그들의 부모 가족들 만만대에 이르도록 특별 수당을 지급한다'는 등의 공약을 내 놓는다면 반려 동물 개.돼지 그리고 성 소수자 페미-게이 레즈- 양성애자-그룹섹스 자들에게 대 환영 받을 것이 아니겠는가- 


땡! 땡!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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