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uploads/images/user/9455cfa1cd2579629468f9776e0cb943.jpg nkd514 정치·이슈톡 2022.09.27 신고
법치농단

박근혜 정부 당시 JTBC가 입수해 검찰에 넘긴 이른바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증거 ‘태블릿PC를 최순실씨에게 돌려주라는 법원의 판결이 27일 있었으며, 이날 재판부는 “동산(태블릿PC)이 원고(최씨)의 소유임을 확인한다”면서 “대한민국은 원고에게 동산을 인도하라”고 판시하였다.


이 얼마나 개같이 웃기는 상황인가? 

우종창 기자가 수 많은날들을 밤새운 추적으로 밝혀진 태블릿 피시는 최순실 것이 아니라 '김한수라는 자의 것이며 그자가 테블릿 피시 개설하고 요금도 내었다' 하였다. 


언론작자들의 모함으로 자기 것이 아닌 태블릿이 최순실 자신의 것이 되었고 그로 인해 억울한 옥살이를 아직까지 하고 있으며 대통령 박근혜는 그로 인하여 국정농단이라는 엄청난 죄목으로 윤석열 검찰이 30년 구형하여 4년 9개월이라는 기나긴 감옥 생활들을 하였다. 


피를 토하는 억울함은 물론이요 

나라의 기강이 송두리째 아득히 무너지는 현실앞에 수많은 날들을 괴로움으로 몸부림쳤을 것이다.  


열당에서는 이렇게 언급하여 왔다.

"20대 대행자는 대통령 박근혜 앞에 천박하게 꼴박혀 외쳐라-" 

"탄핵은 사기탄핵이였습니다!" 

"탄핵은 사기탄핵이였습니다!" 


27일 이날 판결의 대상 태블릿PC는 2016년 JTBC가 최씨 사무실에서 입수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제출한 것이며 이후로는 검찰 측이 보관해 온 피씨라 한다.   


사기탄핵으로 몰아가는 언론-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이병철부터 이건희와 이재용에 이르기까지, 삼성 총수 일가는 수십 년에 걸쳐 숱한 불법과 탈법을 저질러왔지만 실제로 구속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뉴스타파는 이 역사적인 사건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를 편성했습니다. 뉴스타파가 작성한 삼성과 이재용에 대한 공소장이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이 다큐를 보고나면, 이재용이 왜 구속돼야만 했는가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겁니다. 삼성과 이재용은 박근혜 최순실-게이트의 피해자가 아니라 주범 가운데 하나이며, 이들의 범죄는 횡령이나 뇌물 등 단순한 형사 범죄의 차원을 넘어 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유린한 반헌법적 범죄입니다. 청와대 핵심부서에서 일했던 한 인사는 뉴스타파에 "박근혜 정부 초기인 2013년부터 삼성의 청와대 로비팀이 청와대를 장악했고 비선실세인 최순실과 정윤회에 대한 로비를 시작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뉴스타파 2017년 2월


십계명에도 ‘거짓 증언 하지말라’ 한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넘은 집단적으로 무고한 사람 모함하기이며 그러한 사기적 모함으로 멀쩡한 사람 억울하게 감옥 보내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모니팅하며 '너의 고통은 나의 행복'이라며 짜릿한 기분 느끼며 소주 빠는 작자들일 것입니다. 


‘너의 고통은 나의 행복’ 소주 빠는 그자가 누군가! 그 자가 바로 사기 탄핵파 윤석열 검사!

그가 "태블릿 조작 증거를 말끔히 지웠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탄핵파들이 제작한 대선 지도로 작금의 대한민국 20대 대통 자리를 대행하고 있는 것이며, 최근에 뉴욕에서한 자신의 말실수를 한국에 돌아가서는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망해 먹을 짓거리들을 또다시 하고 다닌다는 개 같은 상황!


이런 저런 막대먹은 짓거리 좋아하는  20대 대행 패거리들이 어지간히 몰리는가보다- 

국정 전환용으로 태블릿 피시 최순실에게 돌려주라 하는 걸 보니 말이다. 


법치농단- 

법치 농단이 따로있나 거짓 증언으로 자신의 잘못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면 그게 사기며 법치 농단!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정치·이슈톡 의 다른 글

sekorean sekorean 정치·이슈톡 북한 여자 축구가 강한 이유, 2026 FIFA 월드컵에 거는 기대
북한 여자 축구가 강한 이유, 2026 FIFA 월드컵에 거는 기대
<2026 FIFA 월드컵, 북한여자 축구 490화 1부>이제 2026 월드컵 축구가 시작됩니다.한국 축구에 거는 기대와 북한 여자축구가 강한 이유 등을스포츠 기자였던 뉴스로 로…더보기
  • #내고향축구단
  • #DPRKsoccer
  • #2026FIFA
  • #2026년월드컵
  • #한국축구월드컵
0 0 11
sekorean sekorean 정치·이슈톡 대한민국 6.3 지방선거 결과를 보고
대한민국 6.3 지방선거 결과를 보고
대체적으로는 예상대로 나온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권자들이 참담해하는 이유는?
  • #63지방선거
  • #대한민국지방선거
  • #2026년지방선거
  • #PrimaryElection2026
  • #조국
  • #김용남
  • #더불어민주당
  • #내란종식
0 0 19
sekorean sekorean 정치·이슈톡 6.3지방선거, 스타벅스, 미셸 스틸 주한미 대사 철회 집회
6.3지방선거, 스타벅스, 미셸 스틸 주한미 대사 철회 집회
이제 6.3 지방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해외 동포로서 이번 선거에서 무엇을 바랄 볼 것인가, 스타벅스 사태로 본 한국 재벌의 성격, 극우 미셸 스틸을 주한 미 대사로…더보기
  • #6.3지방선거
  • #스타벅스
  • #탱크데이
  • #정용진
  • #SteelPark
  • #주한미대사
0 0 65
sky001i 정치·이슈톡
전주 웨딩박람회
전주 웨딩박람회는 예비부부가 결혼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실속형 박람회입니다. 웨딩홀·스드메·예물·혼수·허니문 업체…더보기
0 0 82
sky001i 정치·이슈톡
청주 웨딩박람회
청주 웨딩박람회는 예비부부들이 결혼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충청권 대표 웨딩 행사입니다. 웨딩홀, 스드메, 예물, 혼수, 허니문 등 다양한 업체가 참여해 최신 웨딩 트렌…더보기
0 0 84
goodsoook 정치·이슈톡
2026 제9회 대한민국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외국민투표 일정
2026 제9회 대한민국 전국동시지방선거 재외국민투표 일정투표 기간 및 시간국외 투표는 국내 투표일보다 일찍 진행됩니다. 신고를 마치셨다면 아래 기간에 투표가 가능합니다.투표 기…더보기
0 0 185
정치·이슈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조국 동란 (曺國 動亂) new12
  • 미국에 사는 우리. 일본불… new6
  • 괴상한 선거제 끝내 강행 … new5
  • 윤석열, 조국 new5
  • 현아 엉덩이 퍼포먼스 new3
  • 아베의 5가지 ‘착각’ new3

조회수 많은 Ktalk

  • 2025년 대한민국은 어떻… new0
  • 대한민국의 장래를 염려하는… new0
  • (회개하지 않으면 2025… new0
  • 두 대통령의 착각 new0
  • 박경호 목사의 환상과 계시… new0
  • 주민발의 50 (Propo…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하나로가는길 하나로가는길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