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찾아라 (뉴욕독도운동의 정체)

"지난 2014년, 플러싱 맥도날드에서 어떤 한인이 맥도날드 직원에게 무시 당한 일이 있어 한인 언론이 떠들썩할 당시, 그 여자(최윤희)가 기다렸다는 듯 나타나 이것을 '인권문제'로 걸고 넘어가려하였으며, 할렘에서 일어난 한인 폭행 사건에서도 그 여자가 나타나 인권으로 걸고 가려했다. 사실, 당시 할렘지역의 한인 상인들은 다 아는 일이지만 그 지역의 타 인종들이 특별히 한인들을 경멸하거나 무시하는 일은 거의 없어 안전지대가 된지 오래였다. 그러나 느닷없이 폭행사건이 일어났고 그 폭행사건은 마치 누군가의 사주를 받았거나 원한 관계 사건으로 보이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여자 최윤희'가 나타나서는 인권을 들먹였다. '뉴욕학부모협회(최윤희)'라 칭하는 이런 자들이 각종 사건이 일어난 장소에 인권을 거론하며 자주 나타나니 뉴욕동포들이 의아한 시선을 보낼 수밖에 없었는데 알고 보니 이들은 할렘 한인폭행사건이 일어나기 전, 2009년 2월경부터 '동해'의 역사를 2세들에게 전해야 한다며 대대적 광고를 하였던 자들이었다. 


당시, 이들의 광고 방침에 따라 뉴욕 한인 언론 모두가나서 주요 뉴스로 다루기 시작하였고 광고형 기사등을 약 6개월 정도 긴 시간을 전파하여 뉴욕일대 동해운동관련 남녀노소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따라서 행사 장소가 맨하탄 교육관이었던 이 행사에 그들은 핵-쓰나미급 광고로인해 그야말로 역사적인 巨事로 자리매김 되어갔다. 본글 작성인이 뉴욕 바닥에 30년 이상 넘도록 살았지만 특정 집회에 거의 6개월씩이나 라디오 신문할 것 없는 핵급 광고는 한반도 유사 이래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일’이라 교민들의 관심도 높아가는 이러한 불길에 이평도 그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주최 측에 연락하게되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이평의 전화를 받자마자 끊어 버려 이후 몇 차례 더하여 메시지까지 남겨두었으나 답신을 주지 않은 특이한 갑질을 하더니 바로 그 다음날, 행사가 내일로 예정되었던 날의 하루 전 신문의 한쪽 구석에 개 땀구멍만 폰트사이즈로 '행사가 취소되었다'는 글을 걸어 놓고는 다들 도망이나 간 듯 없어져 버리는 기네스 급 행태들을 선 보였다. 한편 2011년 8.15일, 광복 66주년 '독도/동해 항의시위'가 뉴욕 일본 영사관 미주 독도 캠페인 첫째 주자가 자체적으로 제작한 "평화존중"는 호소 피켓으로 그 시위에 참여하였으나 정작 그토록 '독도/동해' 사랑하며 인권 들먹이든 그 여자와 패거리들은 어찌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일들 -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유추해보면, 할렘한인 폭행사건 등, 인권을 들먹였던 그 여자 최윤희와 무리들이 집회에 나타나지 않았던 이유는 자신들이 주도하지 않아서 불참했을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하지만 사실이 그러하다면, 인권을 앞세우며 나타났던 특정 사건들도 그 무리들이 처음부터 폭행 사건 등을 미리 기획함과 관련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내용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당시 뉴욕광복회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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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의 자료로 사용된 할렘 한인 폭행사건은 2015년 9월18일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이 무슨 영문인지 사건 닷새가 지날 때까지 보도하지 않고 숙성시키다가 9월 23일에서야 KRB 플러싱 한인 방송국에서 단독 그것도 단독으로 보 하였으며 이후 24일, 미주 한국일보 그리고 25일 26일 이후에 여러 언론에서 이 사건을 다루었다. 그러나 기사 내용의 일부는 일반 상식으로 이해가 어려운 그 여자, 최윤희파가 갑자기 나타나 이 폭행 사건을 '한인인권침해사건'으로 크게 부각 시키려 했던 점은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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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한인 폭행사건 내용. KRB 한인방송, 기사입력 2015.09.23 오후 4:39:12 [단독]할렘 건물 공사현장에서 한인근로자 2명 흑인떼강도에게 금품갈취 구타, 한명 혼수상태 가족 못 찾아. 흑인강도폭행 피해자 조귀남씨


지난주 금요일, 맨하튼 할렘 건축현장에서 한인 근로자 두명이 흑인 떼강도에게 무차별 폭행당해 한명은 현재 혼수상태에 빠진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혼수상태인 피해자는 입원중이지만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아, 제보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동한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맨하튼 할렘에서 70대와 50대 건축현장 한인 근로자 두명이 흑인떼강도에 무차별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뉴욕시경찰과 피해자들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인 18일 오후 3시쯤 맨하탄 할렘 155가에 위치한2층 건물 재건축 현장에서 올해 70살의 조귀남씨와 55세 홍인표씨는 히스패닉 근로자들과 작업을 하던 중 3,4명의 흑인이 갑자기 들이닥쳐, 이들을 가두고 주먹과 각목으로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또한 조씨는 당시 소지한 현금 3,000달러도 흑인 강도들에게 빼앗겼습니다. 조씨는 얼굴에 피멍이 들어 할렘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홍씨는 의식을 잃은 이후 지금까지 혼수상태로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씨는 현재 134가와 6애비뉴 소재 할렘 병원 6층에 입원해 있으며 대학생 나이의 딸 2명이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본사 KRB보도국과의 통화에서, 조씨는 “갑자기 무차별 폭행과 강도를 당해 지금까지도 어안이 벙벙하다며, 경찰엔 신고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혼수상태인 홍씨가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시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RB뉴스 최동한입니다. -현금 3,000달러를 강탈 당 하였다는 본 글에서 유추해보면, 직업의 특성상 3천불이면 거액에 속하는데다 '현찰 3천불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그들이 어떻게 알았을까?'에 대한 의문도 생기게 된다. 본 사건의 특성을 감안 해 볼 때 이것이 인권 관련 사건이라면 면밀한 조사가 있은 후, 언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건 후 단독 취재하는 KRB기자들과 함께 현장에 나타나 거두절미 인종 차별, 인권으로 몰고 갔다는 것은 ‘사건의 내막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 대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사건’이라 할 것 같다."


이후, 

한인및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 폭행, 테러, 피살 사건등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다- 


'뉴욕독도운동의 정체는 무엇인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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