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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작
처덕 없는 강태공 2020.04.10 - 처덕 없는 강태공강태공은 주나라 초기의 사람으로 성씨는 강씨 였고 호는 태공망 (太公望) 이다. 태공망은 천도(天道)를 잘 알고 미래를 훤히 아는 사람이 때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바랄망 (望)자를 쓰게…
- 구도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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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작
나는 언제 배우자를 만나게 될까 2023.08.07 - 나는 언제 배우자를 만나게 될까 일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건 하나를 들자면 나의 반쪽을 찾는 일이다.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절반 또는 거의 전부가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에 서기 때문이다. 흔한말로 부…
- 구도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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