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92세 로드리게스 폭행한 범인이 흑인 이라네요

2018.07.12

92세의 멕시칸 노인 로드리게스를 폭행한 범인이 30살의 흑인 라큐샤 존스라고 하네요. 

자신들의 뿌리가 아프리카라는것을 모르지는 안을텐데 같은 소수민족도 등급이 있다고 믿나 보네요. 

흑인들과 아주 오래동안 이웃으로  살다보니 2가지로 나누어 지더군요. 잘살고 교육잘받아서 겉만 흑인인 사람들과 그렇치 않은 사람들...

대부분의 흑인들은 엄청난 피해의식과 미국이 자신들에게 빚진게 많다는 의식속에 살고 백인들외의 모든 사람들은 무시하고 격멸하고 차별하려는 성향들이 있습니다.

차별의 피해자들이 또다른 차별의 가해자가 되는것이지요.

강한 백인들에게는 꼼짝 못하고 약해보고 공격하기 쉬운 상대를 만나면 무차별적으로 호전성을 보이는 전형적인 불리의 모습을 가지고 삽니다.

어디를가나 늘 불평 불만하고 공정하지 못하고 늘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흑인들이지요.

92세의 멕시칸 노인이 길을 걸어가는것을 보니 마치 사자가 늙은 사슴을 길에서 발견한것과 같은 상황이있을겁니다.

이유없이 시비걸고 반발하면 공격하고 ..

백인들이 흑인들과 떨어져서 살려고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더불어 살수 없는 인종이기때문이지요.

사는방식이 너무 틀려서 힘들지요. 수많은 파티와 고성방가, 싸움 그리고 남들을 배려하지 않는 생활 습관등등

공격한 흑인여자의 신상을 보니 엄청나게 뚱뚱하고 소리지르는 모습의 공격적인 전형적인 흑인 여자네요.

길에서 마주치면 남자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스타일의 여자입니다.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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