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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전거 탄 풍경 2편

2018.10.06

지난 4월에 사진을 올리고 약 5개월만에 자전거 점프 사진을 다시 올려본다. 자전거 점프, 스케이트 보딩, 서핑 등은 운동성이 사진에 잘나타나는 그래서 사진의 하나의 특징인 순간을 담는다란 말이 잘어울리는 소재인듯 하다



지난 주말에 멀리 포모나에서 Off Road EXPO가 열린다 하여 다녀왔다 사진을 찍으니 길이 험한 오지로 도 

가야 할듯 하여 겸사 겸사 다녀왔다 사진을 찍다 보니 여러곳을 다니게 되는데 경험의 폭도 넓어지고 매일 반복 되는 생활에서 벗어나 매번 새로운 창작을 하는 기분이 든다 물론 기분은 드는데 실제 결과는 딴판이지만  



주위에 보면 은퇴 하시고 사진 취미를 하시는분들은 간혹 있는데 30~40대 젊은분들은 잘 보이지 않는다 

지쳐저만 가는 사회 생활에서 벗어나 사진 찍기를 취미로 하시기를 권유해본다  또 누가 아나 여러분속에 본인도 

잊고있던 예술적 재능이 여러분의 부름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는줄  



평생을 함께 할수 있는 좋은 취미는 풍족한 돈 과 버금가게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사진을 취미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우선 정서적으로 많이 순화 되는것 같다 스트레스의 원만한 

해소라 할까 주중에 꽉찬 스트레스에서 주말에 사진에 몰두 하다보면 정서적으로 많이 이완이 되고 사회에서 

찌든때가 많이 씻겨 진다는 느낌이 든다






그곳에서 Off Road Truck들이 나와서 모래탑도 넘어가고 트럭이 점프도 하고 먼지 촥 일으키면서 애들마냥 급회전, 급정거도 하고 했는데 나는 그냥 엔진을 센걸 넣었으니까 그렇지 하는 생각밖에 않들었다



이사람이 자전거 점프팀 대장 같았다 이사진은 강렬한 이미지를 주고 싶어서 색을 과도하게 바꾸다 보니 사진의 

선명도가 조금 손상돼 보인다 그런데 그게 조금 손상된들 어떠하리 보기에 좀 더 나은 이미지를 준다면 

그게 상수 아닐까 싶다




이사람은 자전거 점프는 하지 않고 외발 자전 자전거를 타는데 굉장히 숙련된 기술을 보여 주었다 

이사람 사진들은 후에 좀 더 다듬어 봐야 할듯하다



이 사진은 몇개월전 롱비치에서 열린 스케이트 보드 대회에서 찍은것임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별 내용 없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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