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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콘스탄츠-3(독일)

2018.04.30


 

콘스탄츠-3

Konstanz-3

 

벌거벗은 상태로 왕관을 쓰고 있는 왼쪽 사람은 콘스탄트 공의회의 주역이었던 지기스문트 황제.

 

 

 

 

교황의 관을 쓰고 있는 오른쪽 사람은 당시 교황으로 선출된 마르틴 5세 교황의 모습이다.

 

 

 

 

 그러나, 임페리아가 마음에 뒀던 사람은 권력자가 아니라 젊은 사제인 필립 드 말라였다.

 

 

 

 

공의회는 체코의 종교개혁자 얀 후스를 화형시키고 새 교황을 선출한 후 1418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는 기독교 공의회가 콘스탄츠에서 열린지 꼭 600년이 되는 해이다.

 

 

 

 

시에서는 600주년을 기념하여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공의회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제는 2014(지그스문트 황제), 2015(얀 후스), 2016(임페리아 상),
2017(마르틴 5세 교황), 2018(오스발트 폰 볼켄슈타인: 시인, 작곡가)이다.


 


중세와 현세가 함께 공존하는 도시
, 콘스탄츠!

 

, 사진: 곽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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