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최고의 스테이크 맛집 - 올랜도 플로리다 EDDIE V's

2021.09.28

올랜도 파인 다이닝 중에서 상위 랭크된 식당 중 하나인 에디뷔즈입니다.



뉴욕이나 라스베가스에 못지 않은 스케일 큰 맛집이 많은 동네가 올랜도에요^^




샌드 레이크 로드에 있습니다.





씨푸드와 스테이크를 파는데 에피타이저로 사시미도 시킬 수 있어요.


젓가락을 주는 스테이크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식당이 꽤 크고 3 섹션으로 나눠져 있어요.







바가 굉장히 큰데요.



6시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꽉 차 있어요.


4시에서 6시 해피 아워 때문인데요.



월요일 초저녁부터 음주하는 이분들은 다 관광객이나 은퇴자일까요?


이 동네에 생각보다 일 안하고 사는 부자도 많긴 합니다.

(은퇴자의 천국)




식전 빵이 버터와 나옵니다.






랍스터 비스크와 시저 샐러드도 맛있었어요.







씨배스는 젓가락을 줍니다.


생강 간장 소스이고 씨배스는 슈퍼에서 사도 비싸고


굽기 쉽지 않은 생선이라 이렇게 외식에서 먹음 좋아요^^





필레 미뇽이 매쉬 포테이토 위에 나옵니다.





이건 22온즈 본인 립아이 스테이크에요.





디저트가 예술이었습니다.



피칸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바나나 파이를 시켰는데요.



시럽에 불을 붙여서 플레이트에 부어 이렇게 화염에 휩싸이게 해 줍니다^^





좀 지나면 저절로 꺼져요^^



이 식당이 디테일이 있는 게 생일자의 플레이트에

Happy Birthday 라고 초콜릿으로 써 두었고(예약시 물어봄)


테이블에 데코레이션도 달리 해두고

매니저가 손글씨 생일카드도 써서 주었어요.



월요일부터 대박난 식당의 비결 같네요.





다른 디저트는 베리를 시켰는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스트로베리에 


달지 않은 크림을 부어 주었는데


정말 신선하게 맛있었어요.





스파클링 워터와 후식 커피 포함 3인 식사에 200불 정도 나왔는데



와인이나 술을 마시면 일인당 70~100불 정도 나올 식당입니다.



생일 축하하기 좋은 장소였어요.




월요일 저녁이라 다른 식당들은 아주 한가한데 비해


이 식당은 초저녁부터 꽉 차 있어서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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