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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서비스센터 방문 경험-뉴욕 맨하탄

2019.02.06

삼성폰이 한대는(S8) 케이블로 충전이 안되고  무선 패드로만 되는 고장이고 또 한대는(역시 S8)인데 이것은 페이지플러스( 프리 페이 폰 컴퍼니) 사용중인데 인터넷이 자꾸 죽는 현상입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건물에 들어가니 안내가 있어서 묻고 2층에 올라가 어포인먼트 체크인을 하고 잠시 기다리니 호명을 하네요. 폰을 받아서 테스를 하더니 충전 불량은 충전기가 불량이라고 하네요. 이게 C type 이어서 다른 충전기에 연결을 해 볼수 없었는데 여기서는 잘 되는군요. 따른 하나는 버라이존 언랔을 해야 될거라고 하는군요. 아마도 페이지 플러스가 버라이존 망을 사용하는데 랔이 문제가 돼서 인터넷이 다운되는 걸로 보이니까 버라이존에서 언랔을 해야 된다 합니다. 약 5분 밖에 안 걸렸군요.

2층에 VR 체험존이 있어서 신청을 하니 싸인을 하라네요 뭐 혹 놀라서 넘어지면 안된다나? 싸인하고 고글 착용하고 헤드폰 착용하고 시청해 봤습니다. 삼성 로고 나오고 사파리가 나오네요. 맘모스가 여기 저기 있습니다. 시선을 하늘로 좌로 우로 돌려보니 거의 330도 정도 보이네요. 현장에 있는 느낌을 줍니다. 화질은 별로에요. 영화처럼 선명하지 않아요. 갤럭시S9 을 고글 앞에 붙여서 보는 구조 인데요. 삼성로고가 나올때는 DOT( 화면을 구성하는 구성점)들이 보입니다. 몽골 가족들의 집이 보입니다.둥그렇게 둘러 앉아 있는 가족들이 역시 현장에 있듯이 보입니다.

이번에는 VR 수상 보드 체험하는곳이 1층에 있네요. 같은 방식인데 바다에서 보트가 보드를 끌고 가는 것인데 내가 보드를 타고 가는 느낌이네요. 바람도 느껴집니다. 화면에선 파도가 덮쳐오는데 물은 안느껴지네요. 물까지 튀기면 금상 첨화 겟군요. 

이번에는 그림으로 연주하는 곳인데요. 셀폰에 선과 그림을 컬러로 그리면 벽면에 화려한 그림이 그려지면서 선과 색의 모양에 따라 연주가 되는데 전자 올갠과 신시싸이저 음악 같은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 할것 같네요

이번것은 캐리커처 입니다. 전시 된 폰에서내 사진을 찍고 나서 펜으로내 사진을 윤곽에 따라 그리니가 완성 됐네요. 그리고 나서 그 폰에서 내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모티콘 입니다. 전시된폰으로 사진을 찍고 엔터를 누르니 여러가지 모습으로 바구어진 이모티콘을 크고 작은 모습으로 벽면에 가득 채워서 보여주네요. VR 촬영시에 이메일을 적었는데 하루 뒤에 이메이로 보내 왔네요. 더불어서 귀찮은 보너스까지 (삼성 제품 판촉 안내 드으등 ) 광고 메일 까지, 안 방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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