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故이주백님께선 열심한 신도셨고
2010년1월6[수]일 새로운 날 맞아
저녁 식사후에 부인과 동네 어귀를
산책하던 중에 발생한 뺑소니 차량
으로 인하여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의 비운 피해자로 16년을
보냈는데 참으로 안타깝기만 했었고
타 종교인의 입장이지만, 하관식 전,
후에 찾아가 살폈던 지난 시간들이
다시금 새로이 생각나게 하고 있다.
故이주백(49세)님
2010년1월6[수]일/뺑소니차량 사망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