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시간을 보냈던 장소.
결코 짧지 않았던 시간을 요즘도
가끔씩 방문해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장소 주변을 보고 있으려니
참으로 지나간 세월들이 생각나!
28년동안 크게 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던 것도 다행이었으며 나름의
생업과 활동들도 병행하면서
임할 수 있었던 것도 감격이라 여기며
남은 사람들아~!
잘 들~하여 보게나!
지난 1월21[수]일에 전해 들었던
건물주가 바뀌었다고 하니
좀 더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 가게나.
모두들 건강하고~!
난관들을 슬기롭게 이겨 내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