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밤새워 놀러 다녔다면 억울하지도
않고 그런대로 만족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
또 다른 세상으로 자리를 옮길 수도 있었다.
그러나 업무를 맡은 대로 집중해서 일하다
그만 순직하고 만 젊은 청년의 순직 소식을
은연중에 듣고는 줄기차게 찾았던 묘지였고
어느덧 추모▶◀10년을 보냈을 지나간 6일이
생각나서 뒤늦게 나마 기억하면서 추모 드린다.
故제프리-문(남가주 에디슨 외부 직원)님
2016년1월6[수]일/감전死/26세
2026년1월6[화]일▶◀추모 10년 보냄.
한국계 혼혈인이라고 전해 들었는데
성실히 일하던 외부 직원이라 했었다.

▶평안함을♥누리소서◀
올라오는 길목은 다소 불편해도 올라오면
탁 트인 정경이 좋다고 만족들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