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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1월의 첫 순간에~

2026.01.23

아마도 밤새워 놀러 다녔다면 억울하지도

않고 그런대로 만족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

또 다른 세상으로 자리를 옮길 수도 있었다.

그러나 업무를 맡은 대로 집중해서 일하다

그만 순직하고 만 젊은 청년의 순직 소식을

은연중에 듣고는 줄기차게 찾았던 묘지였고

어느덧 추모▶◀10년을 보냈을 지나간 6일

생각나서 뒤늦게 나마 기억하면서 추모 드린다.


故제프리-문(남가주 에디슨 외부 직원)님

2016년1월6[수]일/감전死/26세

2026년1월6[화]일▶◀추모 10년 보냄.

한국계 혼혈인이라고 전해 들었는데

성실히 일하던 외부 직원이라 했었다.

▶평안함을♥누리소서◀

올라오는 길목은 다소 불편해도 올라오면

탁 트인 정경이 좋다고 만족들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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