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활동이든 차별이나 구별 두지 않고
행해왔던 지난 날들이 저절로 생각나게 하는
요즘인데 기일(들)은 저만치 흘러 갔다고 해도
다시 뒤로 황급히 돌아와서 각자에게 해당되는
과정들을 챙기기에 온 정신 쏟고 있음이니
열심히 살아 오셨을 故홍경환님
미국 내에서도 다섯 손가락에 들 정도의
큰 보험 회사의 파트너였다는~

10년 전 일간지에 실렸던 부고를
보면서 세월이 참으로 빠름을 알았고
찾아 다녔던 그 시간들을 회상하면서
2016년1월16[토]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2016년2월10[수]일 두 번째 방문
2016년2월26[금]일 세 번째 방문
2016년4월6[수]일 네 번째 방문 중,
올려진 비석을 보게 되었다.
▶편안함을♥누리소서◀
2017년2월4[토]일에도 찾아 보았었다.
58년 개띠~ 살아 생전 열심히 뛰셨으니
이제는 편안히 영면하기 바랄 뿐이겠다.
☜이 길로! 아니면 저 길로!☞
선별은 운전하는 이(들) 마음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