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이 세상을 떠나 먼저 땅에
안장된 지도 23년과 18년을, 아빠도
5년을 맞이 하는 2026년이니 세월도
참말로 빠르게 흘러서 가는 시간속에
머무르고 있는데 너희들의 엄니는 잘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며 요즘에는
아예 어느 일간지에도 얼굴조차 보이지
않고 있어 더욱 더 궁금하기만 하겠다.

모든 장례 과정들을 마친 후에
찾아 가본 묘지에서 찍은 비석.
까만 돌에 새겨진 내용물들을
접하면서 살아 생전 수고들을
기억하며 애도를 행하였는데
어느덧 지나간 2026년1월19[월]일.
벌써 추모▶◀5년을 보내 셨으며
Martin Luther King Jr. Day에 별세
하신 그레고리오님을 추모드린다.
아울러 먼저 이 세상에서 떠나야
했었던 외아들의 23년과 외동딸
18년도 함께 기억하여 드리면서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