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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바라보며 걸어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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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블로그8

무술년 개판으로.....일상 2017.12.30



2018년 무술년(개띠)을 이끌어 갈 개판의 주역들 사진이네요.
모두가 늠늠하고 온순한 순종견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주인을 위해 충직하게 살아가는 견공들이 자기들의 해를 맞았다고 개판으로 모였습니다.
저 주역들만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무대에서 내려오고
저 주역들만큼은 자신있게 살아가겠다는 이만 저들과 함께 개판으로 뛰어 드십시요.


2018년 개띠의 해를 아름답고 풍요로운 개판을 꾸며보지 않으시렵니까?
내가 너를 이해하고, 네가 나를 보살펴주는 따뜻하고 정감이 넘쳐나는
무술년 개판의 마당에서 우리 한번 신명나게 살아보자구요.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부자의 꿈을 이루는 개판의 기쁨을 만끽하고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은 건강을 찾는 길에서 승리하는 개판을 만들어 보십시다.

너무 먼 곳만을 바라보며 한탄하지 말고, 우리들 주변의 아름다운 정원을 거닐면서
스치고 지나가는 이웃들에게 하이 하고 정답게 손 한번 흔들어주고,
바람에 날리는 휴지조각 주어서 쓰레기통에 넣고 지나가는 발걸음으로
휘파람도 불고 콧노래로 응걸 거리며 신명나게 살아가는 무술년 개판에서
당신의 꿈을 이루고, 나의 소망을 성취하는 2018년 개판을 만들어 보십시다.

승리 하시는 무술년 개띠의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저 판에 찾아가서 세배도 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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