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탄반"
'미주구국동지연합회, 구국동지회, 국제탈북민인권연대,
애국단체협의회,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등- 참 우습구나-
https://www.youtube.com/watch?v=zUhLeUzh8F0&list=RDzUhLeUzh8F0&start_radio=1
이들, 앞으로 어찌할건가?
예 갑니다 예 그길로 갑니다- 관심자 여러분 잘 보시기들 바랍니다
작금의 괴한민국 Yoon은 '통돼지'로 칭한다.
괴한민국'안동니죄'가 통멧돼지구이 한점에 소주한잔하는 여러 사진들을 상상해보았다-
글 작성자도 오랫만에 오겹살 통돼지구이 한점에 참쐬주 마시며 '오~ 쥬리아' 이용복 노래 통기타반주로
한번 불러보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8n21oj3wX_s&list=RD8n21oj3wX_s&start_radio=1
7.12.2025
작금의 괴한민국 자살률 일등! 불임도 일등! 개(Dog) 입양도 일등! 창당 갈망하는 분들은 보수우파 '괴한개신당' 명으로 창당한다면 받듯이 대박 성공하리라 본다. 괴한개신당 만세!! 7.15.2025
윤, 전대통 자필편지전문 (답신편지 모두3장이나 지면관게상 2장올리고 아래 전문 옮겼습니다.) - 7.16.2025
하나님의 공의와 법을 세상에 실현하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일해 오신 모스탄 대사님에게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곳 서울 구치소까지 찾아오시기로 한 것에 감사하고 갑작스러운 특검의 접견 금지 결정으로 만나지 못해 아쉽습니다. 어제 교정 당국과 이미 접견 약속을 잡았는데도 저와 모스탄 대사의 만남을 막으려고 전격적인 접견 금지 결정을 내린 것은 악의적이고 어리석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소련 연방이 해체되고 경제적 글로벌라이제이션, 또 글로벌리즘이 풍미했습니다. 이는 경제적 글로벌라이제이션이 결국 세계 모든 국가들을 정치적 자유, 민주주의로 수렴할 것이라는 가정과 믿음에 기초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리즘은 온전히 배신당했습니다. 공산주의, 네오 막시즘, 완전히 구축된 전체주의, 권위주의 독재 체제, 그리고 초국가 경제 권력은 그렇게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위장된 민주주의, 부정부패, 카르텔, 허위 선동과 가짜 뉴스, 이들과 결탁하고 이들에게 기생하는 지식산업들이, 창궐하고 많은 이익 추종자들을 만들어냈습니다. 글로벌리즘은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을 구축해서 국가도 주권도, 자유도 거기에 매몰되고 이제는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모스탄 대사와 미국 정부는 세상의 정의를 왜곡하는 이러한 세력, 그리고 그들이 구축한 시스템과 대적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나의 대선 출마 선언, 그리고 대통령 취임사에도 이 같은 인식과 철학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 표어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이고, 지난 겨울 저의 탄핵을 반대하는 국민운동의 가치는 자유 수호와 주권 회복이었습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모스탄 대사와 그 동지들의 신념과 철학을 공유하고 응원합니다. 나는 최근에 재구속되어 하루하루의 일상과 상황이 힘들지만 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과 많은 국민들의 격려 편지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세상을 정의롭게 변화시키기 위해 싸우는 모든 동지들에게 우리 함께 격려와 안부를 전합시다. 2025년 7월 16일 서울 구치소에서 윤석열. 출처 : 스카이데일리
괴한민국으로가는 길 >
이재명 제보자 의문사 충격 cctv 영상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Jvm1becWxW0
1. 이죄명씨 대장동 범죄 부인했다고요? 대장동 담당자 유한기씨에게 물어보면 되겠네요.'유한기씨 죽었습니다'
2.이죄명씨 변호사비 대납의혹 부인한다고요? 고발인 이병철씨는 뭐래요? '이병철씨 고발 후에 죽었습니다.'
3. 이죄명씨 김문기씨를 모른다고 했어요? 김문기씨 어디있죠? '김문기씨 죽었습니다'
4. 이죄명씨 법인카드 횡령 잡아 뗀다구요? 담당자 김현욱씨 어디 있지요? '김현욱씨 죽었습니다.'
5. 그럼 이죄명씨 비서실장이 해명해야지요? '비서실장 전형수씨 자살했습니다'
6. 그럼 민주당이 기획,설계,운영해 만든 무안공항참사를 책임질 사장은 조사받고있나요?
'손창완사장 자택에서 의문사하였습니다.'
어느댓글러 비판 2022-05-06
"조선은 왕조국가, 대한제국은 황제국가, 한일합병36년, 해방, 미군정 4년, 1948년 8월 15일 민주국가 대한민국 탄생되었습니다. 그런데 민주화운동해서 민주국가 대한민국 위에 또 민주국가 만든다는 게 말이 됩니까? 김대중의 민주화운동은 완전 사기였습니다. 결론 518무장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는데 공로한자는 국가반란죄로 처벌받아야하며, 사기를쳐서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및 민주화유공자가 된자는 그 자격을 박탈시키고 모든 재산는 국고환수조치하고 가짜국회의원이 만든 5.18특별법은 폐지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작금에 윤탄반, 윤어게인등으로 사진박음질하시는 분들 518관련, 동해병기관련,박근혜박해관련 성명서한장 내놓은적있나?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남자는 군대가야하고 전쟁터로 달려나가야하고 은인의 나라 미국에서 요청하면 월남전도 참전해야하는것은 너무나 마땅한일이다. 당시, 대한민국 지킨 수많은 근로자 다들 땀흘려 일하여 월남참전자 못지않은 영웅 국민들이다. Add Text 7.14.2025
----------------------------------------------------------------------------------
Yoon의 인권탄압 문제가 국제적인 이슈에 걸려있는것같다. (인권탄압? 글쎄올씨다 만,)
Yoon의 현재상황은 수감후 에어컨도 없는 2평짜리 독방에서 하루 얼음물 한 병씩, 반쪽짜리 약만 먹는 등 사실상 비인간적인 처우를 받고 있으며, 더하여 그는 당뇨, 대상포진, 안과 질환 등을 앓고 있어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괴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괴이한 이러한일에, 미국 보수측의 인사들이 이를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고 모스탄 대사가 윤을 만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괴한민국 'Yoon인권'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황- 그러나 '구치소 감옥'이라는 개념이 기본적으로 인권을제한하는 장소이다. 괴한민국의 그곳에는 아무 괴수가 그곳에 갈수없고 가고싶다면 특정 괴수적 범죄사실이 있어야하므로 죄수 또는 심장깊이 아로 새겨진 가진자 괴수들의 천국 괴한민국 괴한들이 너도나도 가고싶어하는 괴수들의 감옥소이다. 그곳 생활 경험있는가? 아마도 그곳은 늘 따뜻하며 자연의 아름다운 풍광이 내려다 보이는 그곳만의 감옥소 규칙이있을것이리라-
Yoon이 누군가?
그는 검찰청장 직위도 지낸바 수많은 사람들을 괴한민국 감옥소에 보냈으며, 아무른 죄과없는 박근혜까지 모함적으로 뇌물죄 뒤집어씌워 괴인으로 제작하여 괴한민국 괴옥소 그곳에서 장장 4년9개월동안이나 절망의 시간들을-괴로운 나날들을 눈물로보내게하였다. 'Yoon인권탄압' 이라지만 박근혜에 비하면 비교할수도없는 인권존중의 Yoon이다. Yoon의 "당뇨, 대상포진, 안과 질환"등의 지병이 심각하다면 그런상태에서 어떻게 말술을 퍼마실수가있엇는가? 국제인권위가 괴한민국 괴국의 괴인권을 논하려면 Yoon에 앞서 박근혜명예를 다시찾아주는 노력과 최순실씨가 아직까지도 인신구금상태라면 누구보다 먼저 최순실씨를 석방시켜주는것이 순리일것 같다. 7.13.2025
윗글이 올라간 이후, 6.3 부정선거관련하여, 온라인에서 꽤나 알려진 사람이 '부정선거 허용은 박근혜 집권때부터' 라는 말을하였다. 박근혜님이 언급하는바, '사소한 실수는 있을 수도 있었겠으나 의도적으로 부끄러운 일들은 하지 않았다.' https://www.youtube.com/shorts/OXSLxYiH2R4 / 거듭언급하는 바로, 국제인권위가 폭로한 부정선거관련과 안동댐사건들을 명확히 밝혀주면 그로서 작금의 괴한민국을 대한민국으로 다시 거듭나게하는 일편의 계기가 될수도있을것 같다. 그러나 다만, Yoon관련하여서는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다뤄졌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드는바로, 한국인권을 논하려면 박근혜에 가해진 부당한 수모에 대해서- 최순실씨의 인신감금에 대해서도 인권위의 목적에 부합하는 한 만씀있다면 인권위가 인권위 다운 평등의 정의가 살이있다는 느낌이 들것같다. 7.15.2025
https://www.ktown1st.com/ktalk/detail/247989
https://www.youtube.com/watch?v=at6oAIW-6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