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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s/images/user/9455cfa1cd2579629468f9776e0cb943.jpg nkd514 뉴스제보 2025.11.17 신고
'모른다' 할 것이리라-

여기 올리는 펌글은   뉴욕바닥에서  애국앞세우는 그 잘난자들이   역사의 줄기들을 너무나  너무나 모른다는것이다.  그래서 ' 가짜위안부가 나왔고,   '3.1유열사의  날' 이라는 말도  나왔으며,  '동해/일본해' 과 같은  매국,  역적자들도 나왔다는 것이다.   여기 펌글은 대한민국  국호가 어떠한 경로에서  국호가  생기게 되었는지 가르쳐 주려고 여기에 펌글 올렸슴이다.    가짜  사기꾼들아!!   

 

" '국호(國號)'란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나라의 이름'이란 뜻이에요. 그럼 우리나라의 국호는 무엇일까요? '대한민국(大韓民國)'이지요. 너무 쉽다고요? 그럼 이런 질문은 어떨까요. '대한민국이란 국호는 언제 누가 제안해서 쓰기 시작했을까요?' 오늘은 그 얘기를 해 볼까요."


◇1919년 4월 "나라 이름부터 정합시다"

"대한이 뭡니까. 이미 망해버린 나라 '대한제국'의 국호잖아요? 그걸 그대로 부른다는 건 감정상으로도 용납할 수 없어요." "아니, 일본에 빼앗긴 이름이니 일본으로부터 다시 찾아오자는 건데 무엇이 문제라는 말입니까?" "'조선공화국'이나 '고려공화국'이 더 낫지 않을까요?"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인 1919년 4월 10일, 중국 상하이에 모인 29명의 독립운동가들은 열띤 토론을 벌였어요. 국권 회복의 기운이 한반도 전역을 휩쓸었던 3·1운동이 시작되고 한 달이 지났을 때였죠. 이들은 독립 만세 운동의 후속 조치로 '새로 독립할 우리나라의 정부를 임시로 세우자'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었어요. 바로 '임시정부'였지요. 모임의 이름을 '임시의정원'으로 붙인 이들은 가장 먼저 결정할 일이 무엇인지 곧 깨닫게 됐어요. "나라 이름부터 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석우, '대한민국'을 제안하다. 당시 회의록인 '임시의정원 기사록'에는 '국호를 정하는 토의에 들어갔다' '먼저 국호를 대한민국이라 부르자는 신석우의 동의와 이영근의 제청이 가결됐다'고 기록돼 있어요. 자, 여기서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처음 제안한 사람이 신석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기사 관련 일러스트
▲ 그림=안병현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이었던 우창 신석우(1894~1953)는 일본 와세다대를 졸업한 뒤 상하이로 건너가 독립운동 단체에서 활약하다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어요. 임시정부 교통총장을 지냈고, 1924년 귀국해 조선일보를 인수하고 부사장과 사장을 맡으며 민족언론 운동과 신간회 운동에 헌신했죠. 1931년에는 일제의 압박을 피해 조선일보 사장직을 독립운동가인 안재홍에게 물려주고 상하이로 망명했고, 광복 후에는 초대 중화민국(대만) 대사를 지냈습니다. 1995년 독립훈장 건국장이 추서(죽은 사람에게 훈장을 주는 일)됐어요.

◇"'대한'으로 다시 일어서야"
다시 나라 이름을 짓던 1919년으로 돌아가 보죠. 신석우는 왜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제안했던 걸까요? 우선 "대한제국이 '대한'이란 이름으로 망했으니 새로 독립할 나라 역시 '대한'이란 이름으로 일어서야 한다"는 뜻이었다고 해요.
'민국(民國)'이란 말 역시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었어요. 대한제국이 망한 지 9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국내외 독립운동가들은 대부분 '독립 후 새로 건설할 정부는 군주제가 아니라 백성의 나라인 민국, 즉 공화제로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는 사실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기 전의 본래 우리나라 이름인 '대한'에 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뜻하는 '민국'이 결합됐던 것이죠. 결국 그다음 날인 4월 11일, '대한민국'은 '고려공화국' '조선공화국' 같은 이름을 제치고 새 독립국의 국호로 제정됩니다. 이와 함께 임시헌장이 제정되고 내각이 구성된 이날을 우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이라 부릅니다. '대한민국' 국호는 광복 후인 1948년 6월 7일 헌법기초위원회의 심의에서 그대로 계승됐습니다.


'대한제국' 이름은 고종이 지었답니다 (이럴 때는 '이름'이 아니라 '국호' '명칭!')

'대한'이란 국호는 1897년에 출범한 '대한제국(大韓帝國)'에서 시작됐습니다. 한(韓)이란 고대에 우리나라에 있었던 나라의 이름, 즉 마한·진한·변한을 통틀어 불렀던 '삼한(三韓)'에서 유래한 것이었어요. '대한제국' 국호를 제안한 사람은 황제로 즉위한 고종이었습니다. 고려가 삼한의 옛 땅을 통합한 것을 바탕으로 삼은 조선 왕조가 영토를 더 넓혔으니 '대한'이라는 명칭이 적절하다는 이유였어요. 나라가 중국과 대등한 '제국'으로 격상하는 마당에, 중국이 이름을 내리는 형식을 통해 지어졌던 '조선'이란 이름을 더 이상 쓸 필요가 없다는 정치적인 이유도 있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출간한 단행본 '대한민국 국호의 탄생'을 참고할 만해요.


실지로 'NKD514'가 너무나 놀랐던 지난 수년전,

어떻게 뉴욕땅에서 '3.1유관순날을 제정하자' 했으며, 어떻게 '동해/일본해 병기표기에 그 누구도 말이없었나?'였다. 

'뉴욕이 독도성지'라면 어느분이 최초로 '캠페인 또는 운동하신분'인가? 질문하면 '모른다'는것이다. 말하자면 '동해/일본해 병기표기' 또는 '3.1유관순날'은 알아도 뉴욕땅에서 어느분이 최초 '독도캠페인' 또는 '운동'하신분인가?' 에 대해 모르거나, 알면 '우물쭈물- 쉬쉬한다'는것이다. '가짜'라는 불명예비난 피하려면 '미국땅에서 한국애국앞세우는 리더들은 미 시민권자라야하며, 관련역사의 큰 줄기정도는 필수적으로 알아야한다!'

실지로 뉴욕땅에도 서플대, 할배대 자랑하는 교민들 많다. (교민과 주민은 다르다)

그러대 어찌 그 누구도 아무말없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한국인의 긍지' 자랑스런한국인'  어쩌구 내세우는 일에는 특히 '기독교일파'들이 상받고 꽃다발 받으며 장구치고 춤추는 잔치들을 거의  독점하다 시피해왔다.  그들 '3.1절'정도는 알고있었으나 '유관순의 날'은 모르고있었다는 것이고  위안부광고가 나가자 그곳에  '무슨 먹거리있나?' 그 따위 파렴치한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뉴욕가짜들이 설쳐 한국현재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hysgMMsUkSg    


'IIPYEONG' WORD무슨 의미?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작자들! 

https://www.youtube.com/watch?v=8DlGhAzD6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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