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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융자 준비에 필요한 사항

2018.08.13

안녕하세요. Kelly Chong 입니다.


융자를 할때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본인의 크레딧을 먼저 알아봐야 합니다. 현급으로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융자를 얻을 수 밖에 없기 떄문에 신용정도를 확인하고 상담하는 것이 필수 입니다.
 

현재 670-680점 정도라면 크레딧카드 밸런스를 줄인다거나 하여 20-30점 정도는 어렵지 않게 올릴 수 있고 700점 이상으로 끌어올리면 훨씬 더 좋은 이자율과 프로그램이 가능해 집니다.
 

또한 본인의 기록이 아닌 타인의 기록이 실수로 오른 경우나 신용사기에 피해를 입고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알아서 그걸 고치느라 몇개월이 걸리 수 도 있습니다.

오퍼를 넣기전에 본인의 크레딧 점수가 어느 수준일지 정도는 알고 시작해야 합니다.

크레딧이 어느 정도일지 알았다면 두번째는 본인이 어느정도까지의 페이먼트를 부담할 수있는지를 계산해보고 가격 상한선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융자 프로그램에 따라 어느 가격까지 할 수 있는지 다르기 떄문에 잘 체크업하셔야 합니다.

물론 현금으로 살때도 어느 정도 Reserve를 남겨놓을지를 계획하고 진행하셔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됩니다.
 

세번째는 위치와 그 지역에 맞는 매물이 어떤것이 될지를 죄사해야 합니다.

하우스를 할 것인지 콘도를 할 것인지 아니면 유닛을 할것인지 정하셔야 합니다.
 

네번째는 투자대비 수익에 관한 계획을 세우시는게 좋습니다. 바람직한 선은 적어도 30-40% 정도의 다운페이를 하고 사야 혹시라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되어도 버틸 수 있는 여력이 있게 됩니다. 최소한 일년이상은 갖고 있는것이 세금 면으로도 훨씬 유리해지므로 그 정도는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운페이를 충분히 하면 렌트 수익만으로도 모든 비용이 커버가 되기 때문에 일정된 투자가 됩니다.

지금부터 집을 살 계획이 있는분들은 자신의 크레딧을 잘 관리하여 최고로 올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카드 대금을 조금만 손질하면 크레딧 점수 50점은 충분히 올리 수 있습니다.

렌트비는 아무리 많이 내도 세금정산시 비용으로 처리할 수 없으나 살 경우에는 프에먼트의 이자와 세금과 매매비용 등 이사비용까지 연말 세금공제로 쓸 수 있습니다.
 

2004년도에는 크레딧만 좋으면 제로다운이나 5%~10%다운으로 사서 곧바로 사자마자 파는 Flip을 해서 엄청난 돈을 번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저는 크레딧이 안좋아서 전혀 투자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몇년동안 열심히 일만 했었고 그래서 오히려 손님들에게 좋은집을 많이 사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때 마음속 깊이 새긴 게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크레딧이 최고 란느 것을.

그때부터 크레딧을 쌓기 시작해서 지금은 800점이 넘게 되었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Full Doc에 아니면 Loan은 거의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여러가지 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크레딧만 좋다면요. 이제 정부에서 조금씩 Loan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연말과 내년 초에는 더 좋은 소식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크레딧 잘 관리하셔서 많은 일들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Kelly Chong 이었습니다.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213-500-4803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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