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단형(다이앤)님은 매년 11월이 되면
문득 생각이 나곤 하였는데 어찌 된 일이
12월을 들어서면 잊고 말았던 분이기도?
더우기 기일도 11월16일이었는데 또한
올해도 그냥 지나치려고 하였다는 것에
괜한 아쉬움이 맴도는 바람에 올려 보며
故김단형(다이앤)님

1999년11월16일/38세/출산後뇌사
2025년11월16[일]일▶◀추모 26년
아무도 생각도 못하고 안하는 현실이나
2025년11월 위령성월안에서 기억하여
드리고자 하오니 스스럼없이 받으소서.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