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머무르든지 아니면
교회 밖에서도 과연 권사로
제대로 직무를 다했는지를
묻고 싶다는 것인데 과연?
그러 했겠는가 묻고 싶다.
목사님이나 신도들 앞에선
순한 양처럼 다소 곳하게
머리 숙이고 있는 척하다가
주거지에 돌아 오면 360도
탈바꿈하여 미쳐 날뛰는 가?
어째 이렇게까지 살아야 할까?
욕을 달고 사는 욕쟁이 권사?
세상이 만만해 보이더니만
곧 하늘에서 징벌이 오고야
말리니 머리 숙여 참회하며
이틀 전엔 저녁 시간대에는
가벼운 산보 나갔다가
욕쟁이 권사의 예고없던
등장으로 기분이 엉망징창?
뒷전에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공격하는
바람에 곤욕을 치를 뻔 했었다.
하기사 헤어진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면서 성격이 삐뚤어졌겠지만
그 길로 나서든지 아니면 권사직을
포기하든지 양자 택일을 하라!
언제 때의 일인데 오래 된 일을 들먹
거리면서 소송전에 나서겠다고 한다.
오늘(4/22)안에 사과하든지 아니면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으름짱을 놓는
욕쟁이 권사의 직무였을까?
주임 목사님도 제대로 아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