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uploads/images/user/9455cfa1cd2579629468f9776e0cb943.jpg nkd514 뉴스제보 2024.07.13 신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피습!

도날드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트럼프 집회에서 총격 발생!  2024년 7월 13일 오후 6시 23분 


"그리고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 집권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세요. 아마 2천만 명이 [불법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차트는 좀 오래됐죠... 그 차트는 몇 달 된 거예요. 정말 슬픈 일이 뭔지 보고 싶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세요..."


이러한 말을 이어가든 중 갑자기 총성이 울렸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은 오른손으로 귓머리쪽을 만지고 위험을 감지한듯 즉시 앉아서 피하였으며 경호원들에 둘러싸여 주먹 쥔 오른손을 손을번쩍 들어 '곧 돌아온다!(Fight! Fight!)' 큰소리로 외치는 당당한 모습으로 집회장에서 USA USA 응원하며 울부짓는 당원들을 위로하듯 안심시켰다.


선거 유세중 대통령 저격사건은 아마도 미국역사상 처음이며, 이제 곧 저격범이 누군지 밝혀질 것이리라- 


https://www.youtube.com/watch?v=UvQAg7BPm8k  Update: 07212024

------------------------------------------------------------------

공화당측은 도널드 트럼프 집회 총격 사건의 배후로 조 바이든을 지목했다.


A number of Republicans are pointing fingers at President Joe Biden for Saturday’s shooting at a Trump rally, with some citing Biden’s recent statement to donors saying “it’s time to put Trump in a bullseye.” 


In a Politico article shared Monday, Biden reportedly told donors: “I have one job, and that’s to beat Donald Trump. I’m absolutely certain I’m the best person to be able to do that. So, we’re done talking about the debate, it’s time to put Trump in a bullseye.” 


Even as there has been a growing chorus condemning the reference, there is currently no evidence tying those comments to the shooter's actions or motivations. An investigation into the shooting and the shooter is underway.  Souce: USA TODAY 7, 13, 10:50pm


* 워낙 민감한 사건이라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Update 7/14/2024 7:50 AM


도널드 트럼프대통의 쾌차를 빕니다.  

----------------------------------------------------------------------------

                   

이와 유사한 T-shirt 가 곧 출시될듯...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뉴스제보 의 다른 글

nkd514 nkd514 뉴스제보 친미 흥, 반미 망!
친미 흥, 반미 망!
Our Trade Deals are very important to America. In each of these Deals, we have acted swiftly to red…더보기
  • #친미흥
  • #반미 망!
  • #
0 0 74
KNIAA 뉴스제보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제목: [기고]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수신: 미주한국일보 편집국 귀중(ktown1st.com 기고 담당자님께)안녕하십니까.…더보기
  • ##재외동포민원 #출입국 #VISA #국적회복 #복수국적 #이중국적 #국적상실
0 0 57
nkd514 nkd514 뉴스제보 마가법치
마가법치
취임 1년, 트럼프 대통령은 법과 질서를 회복하고 미국을 최우선으로 삼았다.의견 에릭 슈미트, 캔자스시티 스타 특별기고: 1년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년간의 퇴보를 …더보기
0 0 103
sky001i 뉴스제보
호텔스닷컴 쿠폰
호텔스닷컴은 같은 숙소라도 예약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실제 결제 금액 차이가 크게 나는 플랫폼입니다. 단순히 할인코드만 입력하는 방식으로는 최저가에 도달하기 어렵고…더보기
0 0 54
nkd514 nkd514 뉴스제보 화끈한 불길에 설치는 좌파들-
화끈한 불길에 설치는 좌파들-
미 국방부는 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한 미네소타주에, 일요일자로 병력을 배치할 가능성에 대비해 현역 군인 약 1,500명에게 준비를 요청했으며, 이 …더보기
0 0 75
nkd514 nkd514 뉴스제보 사람살리는 정치!
사람살리는 정치!
최근 타운의 어느 교민이 갑자기 신경질적으로 트통 비난하길 ‘사람죽이는 대통령’ 이라 칭한바, 아마도 최근 ICE 대원으로부터 어느불만자가 사망한 일로 그리 표현하는 것 같았다.…더보기
  • #사람살리는정치
  • #
0 0 119
뉴스제보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까맟게 곰팡이가 핀 식빵을… new7
  • 포틀랜드 시위대를 지지한다… new6
  • 조 바이든–김대중 편지 new5
  • 유학생에 대한 국민청원 올… new4
  • 오늘 LA 웨스턴 가주마켓… new4
  • LA 한인타운 꽃가게가 필… new3

조회수 많은 Ktalk

  • How much does … new0
  • 기억속의 캠페인 new0
  • 경기청년, 오렌지카운티 한… new0
  • 에어비앤비 호스팅 어시스턴… new0
  • chot gpt can t… new0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