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 영국 아침 방송 프로그램 '디스모닝(This Morning)'에 한 부부가 출연하여 자신들은 '성 전환수술'로 서로의 성을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하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일이 있었다.

그들에게 5살 아들하나 있어 그 아들이 자신들의 '성 전환을 매우 좋아한다'며 자랑질도 하였다. 대체 5세 아이가 좋아 할 정도라면 도대체 무슨 행동, 말들을 하였으며 또는 가르쳤을까? 그러나 그보다 더 놀라운 일도 있다. ‘수간’이라 하여 인간이 짐승이나 동물들을 상대로 성교를 하는 자들이있다한다. 그 수의 통계는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그들 중에는 개와 붙기도 하며 닭과 붙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임을 스스로 포기한 금수(Brute carnalizm)보다 못한 인간들로 분류한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겠으나 이 더없이 역겨운 이러한 행위자들의 호기심은 아마도 시작은 그냥 가벼운 장난 정도에서 점점 대담해지기시작하여 어느 듯 인간의 존엄성, 윤리 도덕 같은 절제의 선을 넘어 소위 'coming out'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하나 만들어 놓고 그 단어에 숨어 그 짧은 해방을 '새롭다'로 선동하여 여러 비슷한 부류들도 가세함에 따라 '방탕이 자유인 것으로 착각'하며 또는 무시하며 파탄인성으로 치달음 질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 일부 동성애자들의 실정인 것 같다.
그러나 방탕은 방탕일 뿐 자유가 아니다.
방탕, 그 카테고리에 고성방가, 노상방뇨, 어지러운 타투 매니아가 있는가 하면, 눈썹두덩에, 입술에 코에, 혀에, 성기에 소위 피어싱이라 하는 링 형태의 모양을 그 국부에 꿰어 차는 등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자학적인 방탕도 있다. 아이는 부모의 행동들을 닮아 갈 수밖에 없다. 아직 사물판단 능력이 모자라는 상태의 어린나이에 동성애를 즐기다보면 결국 그것이 발전하여 양성애로 즐기다가, 더 극한 쾌감을 찾아 헤매다가 약물들을 접할 것이고 그 약에 취해 금수를 상대로 파탄적 쾌락으로 빠져들어 필연적으로 짐승보다 못한 자, 금수보다 못한 자로 전락해 버릴 위험성이 잠재해 있다고 할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두가지 젠더만을 선물하였다. D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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