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원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5가지 특별한 혜택

2018.08.09

  LA 근교에서 1 시간 30분 이내 거리의 전원주택으로 이주하셨던 분들이나 별장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전원생활은 한마디로 자연과 여유 있는 삶이었다.

모든 편의시설들이 지척에 있고 K타운도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비록 수 에이커땅에 덩그러니 놓여진 집에 있을 지라도 외롭지 않고 무엇보다도 그 무엇을 상상해도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과 여유로움이 살아나고, 부지런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속에서 하루하루가 늘 새로운 도전이 된다라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다. 여러분들의 말씀을 정리해서 전원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할 혜택에 대해서 여러분과 공유해 본다.    


 

1. 자연; 가까워진 자연 속의 삶, 파란 하늘 


  LA 도심 속에서 시꺼먼 먼지 때문에 창문조차 열어 놓지 못했던 안타까움에 이사를 오자 마자  맑은 공기 마음껏 마셔보자고  매일 창문을 열어 두었더니 새들이 계속해서 들락거렸다고 한다. Tehachapi 산 속의 하우스에는 딱따구리가 나무집 사방에 온통 구멍을 만들어 놓기도 한다.
    전원주택 생활은 호시탐탐 집안으로 들어오려는 각종 짐승들 때문에 문을 절대 열어 둘 수가 없다. 사슴과 너구리에게 뒷마당을 내어 주어도 편안하고 여유를 가지고 살 수 있는 한 두 달이 지나면 점차 더 이상 반가운 손님이 아니다.
   침입자로 간주해 쏜 살 같이 몰아서 쫓아 낼 수 있는 개를 키우게 되고, 채소밭과 정원에 점차 골치거리인 두더지, 토끼, 다람쥐와 작은 짐승들로부터 싸우기 위해서 고양이도 기르고 그린하우스를 짓고 전쟁과 같은 삶으로 바뀌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생활 자체는 LA 와 같은 도시에서는 접해보기 어려운 자연 속 여유로운 삶 속에 있다는 반증이다. 자연과 가까워지는 생활은 바로 마음과 몸을 치료하는 힐링하는 삶이다. 제 2의 미국 이민 인생을 계획하시거나 지친 주중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소를 충전하는 2nd 하우스로의 전원주택의 매력적인 점은 바로 이런 자연과 가까워 지는 치유의 혜택이다. 

 


 


2.
 시간; 남과의 경쟁이 아닌 나를 위한 시간을 더 쓸 수 있다.


  전원 주택을 갖게 되면 앞만 보고 달리던 경쟁의 걸음을 잠시 멈출 수 있게 된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는지 ? 삶의 목적을 나도 모르게 되돌아 보게 된다.  집 모기지 페이먼트와 크레딧 카드 청구서, 자동차 할부bill에서 벗어난 삶으로 자연스럽게 정리가 된다.

   미국 이민 버티기 생활에서 뒤쳐져 낙오가 될 것 같은 그 마지막 조바심도 벗어 버리게 된다. 대신 나 자신만의 시간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위대한 시간을 바로 전원주택 생활이 틀림없이 제공한다.
 

 
  전원주택에 살게 되면 시간에 대해서 큰 변화를 느끼게 된다. 집을 짓는 과정의 그 시간 조차도 즐길 수 있게 되고, 매일 똑같이 돌아가는 일상 생활속에서 어제 일조차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일상의 시간과는 달리, 전원주택에서의 시간은 순간순간 소중한 시간으로 다 기억된다고 대부분이 말씀하신다.

   시골에 들어와서 매실 나무를 키우고, 대추농사 짓는 등의 돈을 벌기 위해서 분주히 움직이시는 일들이 경쟁과 돈을 쫓아 다니는 경제활동의 의미보다는 몸은 힘들어 하시지만 하고 싶은 일 해가면서 무엇인가를 이루시고 보람 있는 지내는 의미가 변모된 시간으로 많은 분들이 느끼시면서 지내고 계시다.  
 




 

3. 삶의 공간; 가족, 친구들과 즐기는 공간이 생긴다.


   전원생활의 즐거움 중의 하나가 바로 동네 이웃이나 LA 에서부터 놀러 오는 친구들 지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는 점이다. 밤에 외출하려면parking lot에서부터 긴장하고 저녁시간 강아지 산책시키기에도 너무 무서운 K-town 에서의 삶과는 전혀 다른 옛 시골의 정취와 풍미를 다시 느끼면서 살 수 있다.

   삭막한 사막 땅만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LA 근교에도 겨울철 스키장이 오픈 되는 곳이나 키 큰 파인트리 아래에서 하이킹할 수 있는 곳이나 호수가 내려다 보이고 낚시를 할 수 있는 곳 등이 곳곳에 숨어 있다. 사막과 같은 황량한 땅만 보셨다면 보다 넓은 지역을 보셔야 한다. 꿈꾸던 그런 자연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는 다는 것이 또한 큰 즐거움이 된다. 

 

  몇 만불로 땅을 구할 수 있으니, 경제적인 부담이 없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공간을 보다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해외선교사분들 위해서 쉼터를 만드시는 분은 하우스, Well 과 10에이커 땅이 있는 곳을 구입하셨고, 집안의 모든 가구를 직접 손으로 만들어 내는 목공예에 빠지신 분은 20 ft 천장높이의 큰 Steel Barn 있는 집을 40만불에 구입하셨다.

   각종 꽃나무 모으시는 분은 Green House 와 Well 이 있는 공간을 확보하셨고, 건강을 다시 회복하시려는 분은 병원시설 가깝고 공기 좋고 Oak Tree 산장을 구하셨다. 전원주택은 잠자고 먹고 자는 일상의 편리함을 넘어서 자신과 이웃 친구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4. 창의적인 생각이 늘고 삶이 더 부지런 해짐
 

  봄부터 가을까지 비 한 방울도 오지 않는 LA 근교에서의 전원주택 생활은 상당히 창의적인 사고를 강요한다. 보다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각자가 하고자 하는 일을 접근해야 한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시작을 하셨지만, 의외로 앞으로도 더 많은 창의적인 사고와 부지런함이 더해져야 할 것들이 많다. 필렌에 매실마을, 애플밸리에 대추나무들, 리틀락 복숭아 체리 포도 과수원, 채소비닐하우스 등 많은 분들이 수 십년동안 셋업하셔서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지금도 도라지 오미자 재배, 피스타치오, Nursery 비즈니스 등 많은 창의적인 일들을 꾸미면서 도전하고 계시다. 새로운 것을 꾸미지 않고 다만 휴식을 목적으로 과수 몇 그루 텃밭을 가꾸고 닭을 키우는 등 안분지족의 편안한 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부지런함을 강요 받는다. 전원 생활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몸은 힘들겠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받는 스트레스와는 달리 늘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다.




 

5. 경제적인 여유로움; 내 집 장만하기 훨씬 쉬움.


  2012년 즈음을 바닥으로 25만불씩 하던 2에이커 2,500 Sqft 신축 하우스의 전원주택 들이 지금은 45만불로 2배가까이 솓구쳐 있지만, LA OC 의 집값 상승폭에 비하면 양반이다. 요즘 Phelan에는  땅을 1~2에이커 정도로 나누어서 Sq ft 당 대략100불가격Manufactured House 를 가져와서 퍼밋을 받고 잘 꾸며서 집을 파는 일을 반복하시는 분들도 있다.
  몇 년 전까지는 수지타산이 맞지 않았는데, 지금은 Sqft 당 120불에서 $130 씩에 팔리고 있기 때문이다. 과수와 그린하우스가 잘 세팅된 커스텀 하우스도 Sq ft 당 150불에서 200불 정도에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LA  렌트시장 또한 아직 핫한 상태이므로 LA 에서 살던 집을 렌트를 주고 전원주택 생활에 도전해서  다운사이징하는 방법으로 경제적인 여유를 가지면서 제2의 미국생활을 꿈꾸시는 분들이 많으시다.  

 
  쉽지 않은 미국생활!  제 2의 미국 이민 생활을 준비하신다면 전원생활을 고려해 보시라!  미국 사람들 중에 완전 Off Grid/ Self sufficient living 을 지향하며 전원주택으로 돌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전원주택의 삶은 행복한 도전이다 !


드림부동산 해리정 213 – 626-9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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