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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에이전트로서의 철칙

2018.05.17

안녕하세요, Kelly Chong 입니다.
 

부동산일을 하다보면 속상한 일도 많고,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을때도 있고, 또 내가 신뢰를 받고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때도 있습니다.

반면에 콘도로부터 시작해서 APT, 상가, 결국엔 호텔까지 사게 해드릴때는 대단한 자부심과 기쁨으로 일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19년이라는 시간동안 부동산일을 해왔으니까 나름대로의 손님을 대하는 철칙과 일을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지론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어떤경우에라도 원칙대로 한다. 눈앞에 이익이 보인다해도 나중에 불거질수 있는 일이면 절대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 자신의 이익보다 손님의 이익을 먼저 따지고 일을 한다." 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당장은 손해를 볼때도 있습니다. 가령 손님이 이 물건이 좋은것인지 결정을 할까 말까 헷갈려 하는 경우, 그럴때 좋은 것이 아니라고 판단이 들면 머뭇거려서 대답을 회피할 수 도 있는데 가차없이 No라고 합니다.


이런경우 가격이 내려가면 충신이 되는 것이고, 예기치 않게 가격이 올라가게되면 바보가 되어 버립니다.


이런경우도 있습니다.

제 생각으론 좋은 물건이니 어떻게 해서라도 꼭 사야한다고 했는데 손님이 결정을 못해서 못샀을 경우에도 얼마 있다가 가격이 올라가면 손님이 전화를 하셔서 "Kelly씨, 그때 저에게 좀더 세게 밀어부쳐서 살수있게 좀 하시지 그랬어요? 그러면 지금 엄청 많이 벌었을텐데..."


이렇듯 상황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저의 실력이 좋아질수도 있고,그렇지 않아질수도 있습니다. 이제 또 매물이 부족해서 가격이 올라가고 좋아지는 시점이 있습니다. 혼자만의 실력으로 좋은 Deal을 이끌어 가는것이 아니고, Seller 또는 Buyer와 한팀이 되어서 좋은 Idea를 나누고 최고의 결과를 창출해 나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딜은 사는 과정, 파는 과정, 그리고 사고팔고 난 후에 어떤 법적인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칙대로 있는 그대로를 설명하고 파시면 되고 욕심은 조금만 내려놓으면 발뻗고 잘 수 있는 풍족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Escrow가 들어간 후 Cancel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주 잘 하셔야 합니다.


Buyer는 Contingency기간에 Loan과 Inspection으로 계약을 깰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반면 Seller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일단 계약이 성립이 되면 Seller가 깰수 있는 유일한 상황은 Buyer가 계약상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을 때만 입니다.


이런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사기전에 그리고 팔기전에 Sign을 하실때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심사숙고해서 Deal이 부드럽게 끝날수 있게 하시는것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213-500-4803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켈리정 부동산 매물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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