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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오아시스 같은 삶

2018.03.13


원래 나돌아다니기를 좋아 하는 성격인지라
좀이쑤셔  한곳에 있지를못하고 이곳 저곳 지구의 구석구석을 쏴다니다보니
추운곳은 물론 더운곳도 체험을 제법 많이한듯하다.
뜨거운 뙤약 볕이 내려 쪼이는 적도나,,중앙 아프리카..열사의 중동지역의 한낯은 너무 뜨거워
모자없이 잠깐 걸을라치면 정수리가 뻐근하게 아풀정도다.
특별히 사막지역에서의 오아시스는 생명의 존재를 나타내는 특수지역 이라할수 있다.
그래서 그랬나,OASIS 는
에집트 에서 나온 언어로서 dwelling place (사람이 살수있는곳) 를 의미한다  고한다.
외곽은 키가 커다란 종려나무로 바람을 막고 그늘을주어 안을 감싸고 있고
그다음엔 키가작은 피치츄리 양대추,야자수....
중앙으로 올수록 곡물들과 채소 등으로 상호 조화를 이루며  생명과같은 지그마한 담수호를 둘러 지니고 있어 
사람과 가축들이 함께 살아갈수 있도록 형성된 마을을 일겄는다.
사방 을 돌아보면 끝이보이질않는 모래구능들로 들러 쌓여있어 그 광활한 신비함이 더해주는듯하다.
오가는 길도 한밤의 모래폭풍으로사라지니 일정할 출구입구가 없는듯도 하고
오랜 세월의 흐름속에서  이루어진 오아시스는
왕래하는 객들의 쉼터요 여독을 추수리는 생명 과같이 귀한곳 이라할수있다.
이런 오아시스들을 여행하며 불현듯 느겼든 깨달음이 잊혀지질않는다.
오아시스는 사막에서 가장 낯을 지대에 자리잡고 있음을 한눈에 보게됀다.
다른곳 보다 낮게처하니 담수가 고이고 푸른 나무들을 자라게하고 곡식을 믈론 채소까지 만들어낸다.
마실물과 먹을곡식 채소가 있으니 사람과 가축들이  모여들어 공생하며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성공의 잣대를 높은곳에두고 치열하게 쌓아올리려 혼신을 다해왔든 나자신의 지나온 날들이 부질없게 보여서다.
높계 쌓아놓았든 것들은 다허물어져  모든것이 수직에서 수평 세상 돼고보니
마음이 편한걸 이제사 깨달아서다..  
높이올라갈수록 물도없고 나무도없고 사람도 없어진다는 역설적진리 를 알고
오아시스는 낮게낮게 자리해 많은 것을 얻고 누리고 있는듯했다. 
오아시스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오아시스같은 사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높아질려고 소동을 피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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