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 XX도 폭행 당해

뉴욕 한인 XX도 폭행 당해  댓글 32021-07-20 (화) 조진우 기자

▶ 아마존 흑인 배달원 물병 던져 항의 하자 길 한복판서 2명 부상


관련 글을 읽어 보면 증오심에 일어난 사건 같다. 

그러나 이평 김창조 선생은 미주 최초 독도 캠페인 하였다는 이유로 한인들로 부터 집단 인신 공격당하였고 아직도 당하고 있으나 그 누구도 말 한마디 하지 않는다. 


열당에 서너번 언급한 것 같으나 이평선생에게  특히 한인들이 가하는 집단 폭행급 인격 살해 경우가 발생한다.  

지난해 플러싱 150가 한인 그로서리 가게에서 물건 사다가 갑자기 경찰에 연행되어 생전 처음으로 수갑까지 차보았다고 했다. 그 일로 뉴욕퀸즈 법원 임시 수감소에 약 10시간 정도 수감되어있다가 재판을 받았고 판사가 혐의 없음하여 무죄로 풀려나기도하였다. 승소하여 아무른 일이 없게 되었다하나 약 10시간동안 이유없이 수감되었고 그로인한 불편과 금전적 피해도 발생하였다.   


또 다른 경우는 일단 이평 선생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해킹당하여 완전 좀비 상태가 되어있다.

그의 통신 수단 전화 이메일 카톡 문자 등등 모든 행동을 실시간대로 추적 당하고있으며 조그만한 실수나 기침에도 이평선생을 노려보는 죽창 공갈 패거리들이 민감하게 반응하여 경찰등 소방차, 긴급 병원차들이 소리 소리 지른다.


이무슨 개 공갈 패거리인가?  


직접적인 피해는 사소한것이나 자존심 상하게 하는 비열한 짓거리들이 많다.

온라인 물건 오더하면 상품이 회손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온라인 상에는 배송 완료가 되었다는 말이 나오나 배송이 되지않아 배송 업체에 다시 전화하게 한다. 


어디에 전화할일이있어 전화하면 전화를 받지 않는다. 한인 업체같은 경우도 간혹 여기에 포함된다. 

이평선생의 지엽적인 개인 사생활을 파헤쳐 한국 정치인, 연예인들에게 그의 사생활 알려주면 듣는자들이 개 미친 듯 즐긴다. 



아니 할 말로 한인사회가 이평 선생 캠페인에 도와 준일있나? 

돈 한푼 보태 준일있나?  아무른 도움 주지 않으면서, 못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흠 잡는것은 보기에 좋지 않다.


할말있으면 이해 가능한 말을 하면된다.

비열하게 숨어서 총 겨누어 개 잡 소리 하지 말고 나와서 말 하라!  


분명 말하지만 

이평선생 괴롭혀 좋은 일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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