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uploads/images/user/9455cfa1cd2579629468f9776e0cb943.jpg nkd514 뉴스제보 2026.02.10 신고
빙산의 일각

지난 6일, 

'메디케이드 복지 지원금 부당수급 사기' 관련하여 이러한 사기사건이 한탕친 작자들은 너무나 잘알고있겠으나 대다수의 플러싱 교민들은 이것의 정체에 대해서 잘 모르고있으며 이번 이날 압수수색은 최근 미네소타 등을 휩쓸고 있는 메디케이드 관련 복지 지원금 부당수급 사기 단속과 맞물리면서 연관 가능성에 대한 큰 의문이 일고 있다.  이곳에서 여러번 언급한바, ('당신들의 왜 사기도 못치나?' 그 운동자들)  

이상은  미주 한국일보, 중앙일보 기사내용으로 간략히 걸어보았다. 


다시말해 'FBI 한인데이케어' 급습사건은    

'당신들의 왜 사기도 못치나?' 원인이 이자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자들은 지난해 윤어게인 자들도 함께 하였다.  여러번 언급한바, '그자들' 이란 2009년 2월부터 뉴욕바닥에 출몰한 '동해병기와 우리땅' 운동자들일 가능성이 매우높다는 것이며, 이들 출몰이후 뉴욕 교민사회가 갑자기 둘로 갈라지기시작했기 때문이다.


'윤어게인'이라는 운동은  말이 안되는것이다.

'윤어게인'은 무고한 박근혜 무조건적으로 끌어내고 이어 19코로나 文, 尹,李로 이어지며 남의 고통 맛나게 잘도 빤자들이아닌가?   '윤어게인' 어떻게 이자들이 보수운운할수있단 말인가?


그야말로 무고한 '주권회복 한국바다' 캠페인 '줄 반장 창조선생'이 겪은 어려움은 일반 교민들은 상상도 못할것이다. 일단 반장의 오프라인 사생활에서 온라인 전화까지 모든내용 실시간으로 쳐다보며 모니터, 스토킹질하며 '관련자들에게 모두 알려 준다'는것으로 그의 모든 생활권이 파괴되고 노출되어  '아무것도 할수가 없게되었다'는 것으로 이것은 불법, 심각한 인권침해 행각들이 아닐수없는것이리라- 


왜 한국정치가 저리도 지지리도 구역질 나게 하는가?

왜 '미.한  선투자 약속해' 놓고는 한국 약속 이행하지않는가?

작금의 明반장이  트럼프 대통령에세 선물한 신라금관은 무엇을 의미하나? 


애국,역사,충성 앞세운 그들 -  

온라인, 오프라인, 전화등 반장의 모든 정보 해킹 스토킹질하며 공짜로 삼키기 '주권한국바다?'

모두 들 쉬쉬 - 그러나 다 알고있을것이리라- 


가짜위안부라니?

3.1유열사 날이라니?

"JAPAN SEA / EAST SEA" 이라니?

공짜로 삼키기 '주권한국바다? 캠페인?  


'갈라치기전문' 그들- 

이것으로 뉴욕바닥 10년이상이나 설쳐대며 '한국바다' 꽁꽁묶듯숨기며 갑질이란 갑질은 다하며 교민 갈라치기 하여왔음이다.  이것의 부작용 여파- 이번 '급습사건 핵심뿌리'일것이다. 따라서  숨기는 것이 만사형통이 아니며, 지속적으로 숨기기만한다면 더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수있으며, 부작용으로 인한 여파의 왜곡 한국정치, 왜곡질서가 뉴욕까지 전파되어 뉴욕교민에게도 'FBI급습'과 같은 피해들이 집, 간접적으로 돌아가는것이리라-    


작금의 'FBI 한인 데이케어 급습사건'은 '빙산의 일각'으로 물병기 운동자들의 한탕 갈라치기 파장은 오래도록 뉴욕교민역사에 더러운 오점으로 남을것이리라-  (물론 그 더러운 오점 즐기는 작자들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 바닥에서 왜 

'세비의원제 폐지' 주장하며 왜 '봉사직 국민도우미제도'가 필요하다 하였을까?  

'당당한 대한민국'이란 반의적 표현으로 '뻔뻔한 대한민국 정치'라는 의미일것이리라-  


https://www.ktown1st.com/ktalk/detail/247989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뉴스제보 의 다른 글

jakodepre 뉴스제보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부처님의 무한한 축복으로 새해를 시작하세요San Francisco, CA … 2026년 음력 설 기간을 맞아, 법장사에서는 2월 17…더보기
  • #종교
  • #불교
0 0 22
nkd514 nkd514 뉴스제보 신분증확인  필수!
신분증확인 필수!
https://justthenews.com/ 2.4.2026미국 하원은 다음 주에 모든 주에서 유권자의 투표 전에 시민권과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모두 확인하도록 의무화하는 새로…더보기
0 0 51
nkd514 nkd514 뉴스제보 당당한 대한민국
당당한 대한민국
최근 47대 미국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지난해 체결된 무역 협정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며 "한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한다"하였다. 대통령은 그의 소셜 미디…더보기
0 0 58
sky001i 뉴스제보
아고다 쿠폰 할인
아고다 쿠폰과 카드 할인 혜택을 2026년 2월 기준으로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전 세계 공통 5% 할인코드, 신규회원 7% 할인, 국가·지역별 8~15% 할인, 기간…더보기
0 0 50
nkd514 nkd514 뉴스제보 마가법치II
마가법치II
최근, 미국 일각에서 마치 한국 '반미종중 극좌파'의 극렬한시위처럼 이곳에서도 이와 유사한 반사회 부나비같이 내지르고 보는 근본없는 자들의 과장된 댓글들도 볼수있다…더보기
  • #마가법치II
  • #
0 0 82
sky001i 뉴스제보
호텔스닷컴 할인코드
호텔스닷컴 할인코드 및 쿠폰을 활용하면 국내외 호텔을 최대 할인 혜택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기준, 5%·8% 상시 할인코드부터 일본 호텔 30% …더보기
0 0 57
뉴스제보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까맟게 곰팡이가 핀 식빵을… new7
  • 포틀랜드 시위대를 지지한다… new6
  • 조 바이든–김대중 편지 new5
  • 유학생에 대한 국민청원 올… new4
  • 오늘 LA 웨스턴 가주마켓… new4
  • LA 한인타운 꽃가게가 필… new3

조회수 많은 Ktalk

  • How much does … new0
  • 기억속의 캠페인 new0
  • 경기청년, 오렌지카운티 한… new0
  • 에어비앤비 호스팅 어시스턴… new0
  • chot gpt can t… new0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2026년 음력 새해 맞이 부처님 사리 전시회
  •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재외동포청 청사 논란, ‘지역 유치’가 아니라 ‘동포 편익’이 기준이어야 한다
  • 사람살리는 정치! 사람살리는 정치!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