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다 다이쥬(豊田大中) 김대중 관련 '올인코리아' 아티클 >
빛의 고을 光州 그 아름답고 전통 깊은 곳을 자신의 입신영달과 목적을 위해 씻지 못할 상처와 피로 물들인 자가 있으니 바로 역적 매국노 김대중이다. 5.18 광주시민의 아픔과 통곡을 외면한 채 미국으로 허겁지겁 줄행랑친 金大中. '왜 광주는 김대중에게 버림받은 도시인가?' 냉정한 자세로 새삼 따져볼 일이다. 놀랍게도 5.18을 민주화 운동이 아닌 폭동으로 미리 정의한 장본인이 金大中이다. 살아남기 위한 위선의 몸부림,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 시킨다 했으나 저 한목숨 구차하게 건지려 그렇게 증오하던 신군부에게 매달린 비겁한자가 김대중이며 훗날 우리가 봐야했던 "화려한 휴가"는 맞춰지고 편집된 픽션일 뿐이다. 金大中은 5.18 하루 전 신군부에 의해 구속됐고 그해 11월 내란음모죄로 사형이 선고됐다. 우선 사형을 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 군부가 추궁하는 모든 걸 그대로 인정했다.
도요다 다이쥬(豊田大中) 김대중의 실토: "5.18은 불순 세력들의 내란에 무장 봉기이며 총과 폭약을 탈취한 자들의 폭동이었다." 이렇게 조사에 순순히 응한 김대중이었으나 훗날 이 진술은 확 달라진다. 대통령 당선 전 김대중은 방송에 출연해 5.18 당시를 회자하며 "저 역도들과는 절대 타협할 수 없었으며 차라리 내 목숨을 던지고 말겠다" "저 역도들과는 절대 타협할 수 없었으며 차라리 내 목숨을 던지고 말겠다"는 요지의 말을 했다. 방송에서 뇌까린 목숨 운운은 당선을 위한 또 하나의 위선이고 새빨간 그리고' 더 새빨간 거짓'이었다. 김대중의 앙망(仰望) 편지가 그 이유다. 전두환 장군이 대통령으로 취임하자 김대중은 감방에서 대통령에게 1차 편지를 보내 목숨을 구걸했으나 단호히 거절당하고 말았다. '절대 타협할 수 없다'고 했으나 신군부에 추접하게 매달렸고, '목숨을 버린다 ' 했으나 그는 광주와 운명을 같이 하고픈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살아남았다.
"수많은 생명들이 김대중 석방을 외치다 비명에 피를 흘리며 처절하게 죽어갔다. 김대중은 광주 영령들의 통곡과 함께 광주를 위해 초연히 목숨을 버렸어야 했다. '광주시민과 함께 목숨을 버리려 했다'는 말은 역시 당선을 위한 거짓으로 종결된다. 이래서 '거짓의 달인 김대중은 희대의 사기꾼에다 광주 5.18 최대의 변절자인 것'이다.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던 光州. 후일 김대중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하늘이 내려준 성군으로 여기며 감히 그를 범접하지 못한 어질고 순수한 호남의 민초들. 그의 세 아들 홍삼트리오가 수십 수백억을 차례로 해쳐먹고 줄줄이 감방에 끌려가도 그저 사담후세인 자식들 보다는 낫다며 끝까지 김대중을 믿고 밀어주었다."
김대중은 전두환 대통령에게 다시 고뇌에 찬 편지를 보낸다.
이 편지 내용에도 5.18이 폭동이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편지 전문:
전두환 대통령 각하
국사에 전념하신 가운데 각하의 존체 더욱 건승하심을 앙축하나이다.
각하께서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교도소 재소생활이 2년반에 이르렀사온데
본래의 지병인 고관절변형, 이명 등으로 고초를 격고 있어 치료 받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각하께서 출국 허락만 해 주신다면 미국에서
2~3년간 체류하면서 완전한 치료를 받고자 희망하온데 허가하여 주시면
감사천만이겠습니다.
아울러 말씀드릴 것은 본인은 앞으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일체 정치활동을 하지 않겠으며 일방 국가의 안보와 정치의 안정을 해하는
행위를 하지 않겠음을 약속드리면서 각하의 선처를 앙망하옵니다. 1982년 12월 13일 金大中
구한 말,
고종황제가 일본공사에게서 2만원을 받고 외교권 박탈이 명시된 을사조약 맺도록 눈감아주었다.
이후,
1998년 6월 지방선거 유세 현장에서 김홍신 의원이 '김대중 대통령이 거짓말을 많이 한다'고 비판하며,
"대통령이 거짓말을 많이 해서 그 입을 공업용 미싱으로 드르륵 박아야 한다"하였다. 한때 뉴욕에서도 유행하였던
소녀상의 모델이 '가짜위안부로 소문난 이용수였다'하며, 또 다른 한편으로 '3.1유열사의 날' 선포식을 가지기도
하였다.
진실로 그 땅덩어리 귀하게 여기는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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