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경제

돈 벌고 세금내지 않는 꿀맛

2017.09.14

돈 벌고 세금내지 않는 꿀맛.......


누구나 돈 벌면 세금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돈을 벌고도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면, 탈세가 아니라 합법적으로.....

챙겨야겠죠....


나의 주거주지 즉, 내가 살던 집을 팔아서 돈을 벌었다면, 최고 싱글의 경우 25만달러까지 부부의 경우 50만 달러까지는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면세다. 그것도 영원히 면세다.   그러나 연 25만 달러 월급장이라면, 세금은 작게는 수만 달러에서 10만달러 정도까지 세금을 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니 내집 장만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다.  


투자한 부동산을 처분해서 이익이 발생했지만, 동종자산 즉 또 다른 부동산을 판매한 가격과 같거나 그 이상의 규모의 부동산에 재 투자하면 세금납부가 새 부동산 처분 때까지 연기된다.  이것은 세금의 크기만큼 정부에서 무이자로 융자 받아 투자하는 것이나 똑 같은 효과가 있다.  만약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그러면 그때 계산해서 이익이 없으면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즉 더 벌면 내고 손해보면 과거에 벌은 것도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이 외에도 정부에서 주는 다양한 세금 크레딧은 무조건 챙겨야 한다. 모두 현금이다.

이런 꿀단지는 내가 챙기지 않으면 국세청에서는 챙겨주지 않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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